논술 단과엿는데 

처음에 “형식없이“ 연습느낌으로 써보라고 해서 

그렇게씀 

근데 

내 답지 보고 갑자기 쥐새끼처럼 방으로 부르더니 

답안 트집잡으면서 부들거리면서 

단락을 왜 안나누냐 진짜 장애인처럼 갑자기 국어성적타령하는게 개웃겻음 

지가 불과 한시간전에 “형식없이“ 라고 해놓고서 

기억력이 금붕어 수준인거같음 

그냥 지보다 똑똑해서 열폭하는거같음 

면상도 늙어보이고 치매같은데 요양병원이나 가길 

아 이름깔까 근질근질한데 

하긴 그렇게 무식하니까 논술이나 가르치겟지 ,, 수능가르칠 실력 안돼니까 

할배정년퇴직안하나싶음 

사각턱에다가 면상도 존나 크던데 하여간 참 생긴대로 사는구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