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진 자리엔 아직 따뜻한 체온이 남아 있다 매우 느리지만 내 안의 시계는 계속 움직인다 길이 흐릿해도 발끝은 방향을 기억하고 하늘이 닫혀 해가 안보여도 나는 스스로 빛을 낸다 늘 그랬듯 한 걸음 또 한 걸음 나는 나아갈 것이다 - dc official App
이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