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 아빠랑 싸웠는데
진짜 부모욕하는거를 내가 진짜 싫어하는데…. 진짜 개비라고 욕이 나올정도… 진짜 자신이 영포타 그자체인거를모르고 지 사촌동생한테 너 왜 영포티처럼 입고다니냐 ㅇㅈㄹ 하고 5년전 일인데 울외할머니 생신때 한정식엣 엄마 친인척들 다 있는데서 자기 기분 좆같다고 직원분께 지랄 앰병을 한거 보면 진짜 아직도 화날때마다 그거 생각나서 좆같다.
일도 처 안하면서 집에서 빈둥빈둥 하고 울엄마만 불쌍하지…. 그러면서 땅 관리 그 땅 관리가 얼마나 가겠냐고… 그것도 돈 적어 죽겠는데 사치만 존나 하고 처 먹을걸 그렇게 사놓니깐 애시끼가 그렇게 살찌지
하 수능 2주 남ㅇㅆ는데 인관관계도 씹창나고 이걸 말할 친구도 없고 시발 어제는 동생새끼랑 싸워서 그거에 뽀록나고 욱해서 나한테 지랄 하는데 시발 지금 시점에서 안 처불 안하고 예민하지 않는 사람이 어딨어 그걸 좀 맞춰줘야지 지가 이제 내후년이면 60대인데 아직도 애새끼 처럼 굴고 그리고 시발 닌 수시 6개 써넣은것중에서 5광탈 할꺼라는 소리만 처하고 있는대 지금 애한테 위로를 해줄지 망정 울 엄마랑 울 할머니가 달래줘서 그나마 아.. 그래도 아빠니깐 했는데 동생이랑 이야기 하고 있는데 처 와서 하향 대학 시발 물어보는데 내가 그걸 어캐 아노,.. 니들이 6개 다 안쓰깊아깝다며 하향 하나 넣어보자고 해서 처 넣었는데!!!시발!!!
영포티 그자체인 한남새끼 주제에 진짜 지가 뭘안다고 자꾸 씨부리고 지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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