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고학년때는 아 유딩때부터 책만 읽었으면 지금 영재인데
중딩때는 아 초딩때부터 운동좀하고 살았으면 축구 잘하는건데
고딩 들어와서는 매 중간 기말마다 저지랄하면서 왜 그때 공부시작 안했을까 매번 후회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그냥 인생의 매순간
"아 그때부터 할걸" 이게 튀어나왔을때
그때부터라도 할거 시작했으면 수습 가능했음
수능 9일 남은 현시점
지금부터라도 달리면 10모 44233 22111로 역전 가능하냐?
물어볼 것도 없지 불가능하다고 해도 죽닥치고 해야지
아 그때부터 할걸의 그때가 며칠 후에는 지금이 되는거야
오늘 딸 안치고 잘 자는것 부터가 시작이다
근데 벌써 고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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