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맨날 전교 1,2등을 도맡아 하던애가 고등학교 가더니 게임에 빠져서 학교도 지각하고 맨날 자는것만 보고 어차피 별로 친하지도 않아서 걍 그렇구나 했는데 아주 시간이 많이 흐르고 최근에 소식 들었는데 20대 후반에 늦깎이로 의대 들어갔다고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