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 수능이나 입시쪽 다루는 예능 많아졌던데


대충 적당한 대학간 나한테 원래는 그냥 적당한 관심정도만 가지던 엄마가 

나는 열정이 부족했느니

뭐는 했었니 

뭐하면 좋다던데 왜 안했니


같은 이상한 질문을 하기 시작함


이거진짜 곤란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