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관위 해명 및 태도 달라진 게 한 둘이 아니고
선거에서 문제 역시도 계속 지적을 했음에도 반복적으로 계속 발생하는 중임
부정선거 논란에서 제일 이상한 부분은 선관위나 민주당 쪽이 아니라
오히려 객관적으로 볼 때 오히려 검증 및 개선을 하자고 말해야 할 자칭 중도우파 쪽에 있다는 사람들이 선관위나 민주당 보다 더 개거품 물고 부정선거 가능성을 원천차단하는데 목숨을 걸고 있다는 것임
이준석도 그 중 하나인데 도대체 왜 그러는지 그 부분 이해가 돼?
국내
외 다른 나라들에서 부정선거가 전혀 없었다면 그렇게 부정선거는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해도 이해를 해줄 수 있겠으나, 지금 이
순간에도 (거의 실시간으로 부정선거 개표 상황이 전 세계로 중계 되면서 미국 정부가 부정선거에 대한 경고까지 하고 나선)
온두라스 선거.개표 등 부정선거는 계속 발생하고 있고, 선거 결과가 뒤집히거나 혁명이 부정선거 때문에 일어나는 중임
미국 뿐 아니라 지금 전 세계는 좌우 양 진영에서 부정선거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 어떻게 부정선거 절대 없습니다 이런 태평한 소리를 지껄일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부정선거 논란에서 수정해야 할 건 크게 2개라 봄
- 투표함은 절대 이동해서 안되고 24시간 사람이 감시하고 개표 때는 1장씩 실물 투표지를 들어서 촬영해서 증거가 공개적으로 남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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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사전 투표지는 여러 논란이 많은 우체국 자체를 사전투표 개표장으로 지정하고 투표지 이동을 최소화 후, 모든 우편 투표지는
부정투표지에 준하는 방식으로 선거인명부 포함 더 철저한 검증 절차를 거친 후, 반드시 본 투표 개표 전에 사전투표지 먼저 전량
개표를 진행 후 결과 다 공개하고 그 다음에 본 투표 개표에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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