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

비추 : 경기대 - 관광개발경영, 호텔경영, 관광문화콘텐츠는 비추

 ??? : 외식,조리전공(나때는 경쟁력 있었는데 지금은 몰루)

        외식조리+관광서비스학과(나때는 없던학과라서 몰루)

 

다른 사람들도 "그등급이면 이학교 이학과는 비추다 댓글 달아주면 좋을듯"

데이터가 쌓여서 유의미한 정보가 되면 한번 싹 모아서 보기좋게 만들어 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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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유 -

%참고%

문과기준임 (이과는 내가 1도 모름)

 

1. 졸업할 때 쯤, 취업시장에서의 유불리 즉, 현실은 모르고 걍 원서넣을때 좀 있어(?) 보여서?, 재밌어 보여서? 아쉬운 선택을 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글을 쓰게됨.

 

2. 지금도 수능 2.3, 2.4등급인 학생들이 지원한다는 소식을 들음

 

3. 절대 2.3, 2.4등급이 갈만한 메리트가 있는 학과가 아님

   -단, 관광쪽으로 커리어를 쌓아야만 하는 꿈과 굳건한 의지가 있는 1%라면 인정.

 

4. "그돈씨" 처럼 "그등씨"임

    - 그등급이면 "중, 경, 외, 시" 가라 메이저 학과 힘들면 철학과(?)같은 마이너한 학과라도 중경외시 가라

    - 마이너 학과 가서 경영학과 또는 경제학과 복수전공해라 차라리.

    - 꼭 "중경외시" 4개학교만 말하는 건 아님 저 비슷한 네임밸류 갖고 있는 대학을 가라는 거임.

 

- 근거 - 

1. 내가 경기대 관광대 나옴

2. 나때는 졸업할때쯤 흔히 말하는 대기업 공채 쓰려면 전공이 "상경계열" 이어야 했음

3. 근데 관광쪽 전공은 상경계열이 아니라서 "경영학과"아니면 "경제학과" 복수전공이 필수였음

4. 한마디로 복수전공 안하면 지원가능한 기업의 수 자체가 말도안되게 작아져 버림.

5. 그렇다고 관광관련 기업에 지원할 때, 관광전공 혜택이 있는 것도 아님

6. 관광공사 어쩌고 저쩌고~, 관광공사 하나만 보고 4년동안 공부할거임?

    - 그리고 꼭 관광 전공 아니어도 다른 루트들 있음

7. 국내 기준 5성급 호텔 정직원으로 들어가는 스펙이 대기업 공채 스펙이랑 삐까삐까임

    - 초봉 평균은 5성급호텔이 3200만 vs 대기업이 4800만 (2024-2025기준)

    - 5성급 호텔은 학사기준 신입사원 이면 프론트(고객응대) 근무 필수임(최소 3~5년)

    - 프론트 근무는 3교대임, 남들 놀 때가 성수기임(주말, 명절, 여름휴가, 크리스마스, 연말)

    - 기초적인 근무 환경 조성 상태가 이런데 돈은 훨씬 적게 받음(노동강도제외).

    - 백오피스(사무실) 근무는 해당분야 특정전공이거나, 경력이거나, 인맥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