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정상적인 거래(페어 트레이드)말고 사람들이 경계하는 게 더 영리한 놈이 멍청한 놈 속여서 이익을 취해가는 건데,
그래서 지식을 이것저것 많이 얻으려고 하면 학습을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입에 배게 되잖아. 그런데 그렇게 노력하면 조선놈들이 게짓 한다고 진지한 말 하지 말라고 자꾸 끌어내리려는 거임.
똑똑한 놈이 속여서 당하는 건 두려워 하면서, 그걸 극복하려고 하지는 않더라. 수가 어찌나 바글바글한지 그 좆같은 환경에서도 꾸역꾸역 공부해서 대학 와서 친구도 사귀어보고 여친도 사귀었는데
이 계층에서도 또 게짓하는 놈년들이 있는 거임. 어렸을 땐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멍청한 놈들이 뭐가 실제로 문제인지도 모르고 패악질하는 거 받아주는 것도 지쳐서 나중에는 그냥 등쳐먹어서 돈벌어야겠다는 생각 밖에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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