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2 여자입니다. 저와 제 친구 한명 이렇게 둘이서 같은 학교 학년 고2 남학생을 대상으로 성노예를 부리는 짓을 했어요. 즉 제가 가해자고 그 남학생이 피해자인셈이죠.
증거들로 협박해서 그 애 입막음을 했고, 저희 집 비었을때 불러서 브래지어, 티팬티, 스타킹, 가터벨트, 미니스커트 이런거 그 남자애한테 입히고 체조 시키거나,,, 바닥 기어보라고도 시키고, 티팬티만 입히고 앉았다 일어났다, 피티체조 이런거 막 시켰거든요. 쩔쩔매면서 불편해하고 안절부절 못하면서도 노예같이 말을 계속 들으니까 재밌었거든요. 약간 여왕이 된 느낌이라서 멈출수가 없었어요.
근데 얘가 말을 절대 안할 줄 알았는데 끝내 경찰에 신고를 했나봐요.. 저는 솔직히 그냥 그 순간이 재밌어서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어요..그 애가 그렇게까지 힘든줄 몰랐고요
늦은걸 알지만 이제라도 그 남자애에게 사과를 하고싶은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ㅠㅠ 저 한번만 도와주세요 반성 많이 하고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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