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x발, 좆같다, 지랄, x끼 이런 말들




굳이 나를 겨냥해서 한 말이 아니더라도,




지나가다가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말하는걸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게 툭툭 내뱉는거 들으면




노이로제 걸리는 것 같고




짜증이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서 주체할 수가 없다




이것도 병이냐?




근데 텍스트로 볼 땐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