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외쿡인 불러다가 수능영어의 폐해 거리면서 마치 수능영어 지문이 해독 불가능한 상형문자인 것처럼 얘기들 하는데, 다소 장황한 표현들을 제외하면 수능 지문에 나와 있는 말하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지 않나? 진심으로 영어 이해 능력 있는 사람들이 어렵다고 하는 이유를 납득 못 하겠네. 자기 RC가 떨어지는 것을 인정 안 하고 시험 탓하는 거 아닌가?  본인 니체 영어 번역본 읽어봤는데 그게 훨씬 난해하던데 수능 따위에 비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