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이 궁금하면 맨밑으로가서 4줄정도 읽으세여
중2 1학기까지 다른애들처럼 적당히 노력하는척 공부하다가
학교생활 좆박고 정병도져서
학교안다니고 비슷한 애들이랑 놀았는데
어쩌다가 출석인정 받을일이 생겨서 중학교 졸업장은 있고
저 위에 말한 그때이후로 공부 ㅈ도안했음
한달전까지도 정신차린듯 안차린듯 인생 허비 쥰나게 했는데
고등학교 다니는듯 안다니는듯 그러다가 자퇴권유받아서 10월 중반에 자퇴서내고 10월 말일에 자퇴처리돼서 내년 8월 검정고시봄
중2때까지 서울이지만 학군 ㅈ박은 중학교에서 중상위 열심히할때 상위권? 정도까지는 성적봤던거같고
학교생활 힘들게했던 애들한테 성인 되어서도 무시받기 싫고 다르게 살고싶어서 요즘 공부하는데
어릴때 배워놓은게 있어서 검정고시공부는 하나도 안어려움 지금당장 시험장에 앉혀놓고 시험치라해도 딸 자신은 있음
근데 난 남들보다 1년빨리 대학가고싶음 꼭 내년에 검정고시 따자마자 수능치고싶음
근데 난 앞에 말한것처럼 중학교 의무교육정도의 능지만 되는 상태이고 수능을 치기에는 노베이스임
지금도 죽기살기로 하루에 7,8시간씩 공부하고있고
정말 나에게 가능성이있다면 난 하루 4시간씩밖에 안자면서까지 공부할 자신이있음 지금도 여기서 글적고있는 내자신이 존나 한심함
간호학과 가고싶음 수도권, 인서울이면 더 좋고 일년 죽기살기로 하면 갈수있냐 열심히할 자신있음 정말 모든거 다 끊고 현실적으로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