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정보의 오류가 있을순있지만 나름 객관적으로

조사해보니까  


일단초반경쟁이나 입시는 한국이 타선진국중에 경쟁이

상당히 쎈편은 맞는거 같음 대신  간판효력도 그만큼 길게

못가고 


일본이나 미국같이 역사가 더 긴 선진국들의공통점이

계층이 어느정도 고착화되서 상류층은 아예 선택지로

고려도안하고. 중소기업과 대기업의격차가 덜하고 대기업

비율도 더 많고 중간이 안정되서. 한국처럼 다수가 목숨거는

느낌은 아닌거같음.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 그렇다고 거기가

유토피아라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내려놓고 적응하는 느낌이

있음   (이부분은 나도 정확하진않음 그냥 덜 일하고 한국보다 덜 받고 만족하고 사는건지는..)


아는 일본인누나는 한국유학 경희대졸하고 광고쪽인데

한국중소 못버텨서 일본으로 유턴해서 일본중소다니는데

하는말이 대기업 갈관심도 능력도 없어서라 하시더라

근데 그냥. 중소다녀도 만족하심   그냥 받아들인거래 


미국캐나다사는친척 애기도들어보면 한국보단 경쟁

직장문화는 이쪽이 낫다고 듣기도 했고


맨날 한국인들이쓴 인터넷글보면 외국도 경쟁심하다 학벌주의심하다 그러길래 의아해서 알아봤음 


요약. 외국 상류층은  학벌이그들만의리그마냥 치열하다 아니

어쩌면 한국보다 치열할지도 모른다 다만 대다수사람들에겐

그학벌이란게 한국만큼 모두가 목숨걸정도로  중요하진

않다  거기 목숨걸지 않아도  나이에 대한 유연성 실패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인식이 더 있고   중간을 노린다면

나름 현실적인목표라 그정도로 신경쓰진않는 느낌 


좋게 보면 그냥 거기만족하고 사는거고 나쁘게보면 그냥

상층은 갈 생각도 안하는 느낌 ?


대충 그런거같다 


외국이 유토피아라는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나라마다

구조가 다른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한국은 경쟁초반이 빡센만큼 그효력이 오래못가고 대신

경력으로 커버하거나 일부직무들은 간판이중요하지 않아서

아마 줄세우기 경쟁이 싫은애들은  이쪽을 나름 생각해보는게

좋을꺼 같음 괜히 입시중독되다 나이차서 꼬인사람들 좀

봤음  이경우 대학은 잘갔어도 이도 저도 아닌상태가 되버림

따라서   내가 줄세우기경쟁이 아예싫다 그렁 간판 거의안필요한 경쟁을 해서 거기만족하면되고 아니다 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걸고 최상층을 노리고 싶다  싶으면 전형적인

줄세우기 경쟁에 뛰어들면됨 다만 그이후 결과에 대해선

본인이 감당해야됨


그리고 요즘ai때문에 이부분도 생각해야되고 트랜드가

어찌변할지. 모르는 시점임 아마 ai로대체되면 인력은

감축될지언정. 그직업자체가. 사라지진않을꺼 같긴한데

최종판단은 인간이해야되니까 근데  그리되면 그특정 소수들은 아마 학벌이 더 욱. 강화되서 그때부턴 학벌만 갖고 되는게

아니라 학벌+그안에서 상위권먹은애들만이 살아남지 않을까

라는게 내생각임   그래서 난 상위학벌에서 또 상위권먹을

자신없으면 아예 진로를 트는것도 그리 나쁜길은 아니라고

생각함   


서울대버리고 9급간사람도 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