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학번 문과의 경우엔 당시 실질적으로 수능 100퍼센트 반영이라고 보면 되는 특차전형이란게 있었는데 0.3퍼센트면 고대 법대는 특차로는 못갈 점수. 당시 광역 학부라 해서 사회계열로 뭉뜽그려 뽑던 연대 사회계열 특차 합격자 평균이 0.5퍼센트 정도로 알려져 있었음. 그땐 수능을 80만명 이상 보던 시절이라 같은 상위 1퍼도 절대 석차에선 지금보다 많이 밀리는 시절
수갤러1(222.100)2025-12-30 23:56:00
정시는 논술이나 내신 변수가 많으니 딱잡아 어디라고 하긴 뭐하고...결론적으로 문과였으면 특차 전형의 경우엔 연대 사회계열 안전빵, 이과였으면 인서울 하위권이나 아니면 지방 의대나 한의대 정도. 당시엔 한의대도 의대에 맞먹을 정도로 높아서..
00학번 문과의 경우엔 당시 실질적으로 수능 100퍼센트 반영이라고 보면 되는 특차전형이란게 있었는데 0.3퍼센트면 고대 법대는 특차로는 못갈 점수. 당시 광역 학부라 해서 사회계열로 뭉뜽그려 뽑던 연대 사회계열 특차 합격자 평균이 0.5퍼센트 정도로 알려져 있었음. 그땐 수능을 80만명 이상 보던 시절이라 같은 상위 1퍼도 절대 석차에선 지금보다 많이 밀리는 시절
정시는 논술이나 내신 변수가 많으니 딱잡아 어디라고 하긴 뭐하고...결론적으로 문과였으면 특차 전형의 경우엔 연대 사회계열 안전빵, 이과였으면 인서울 하위권이나 아니면 지방 의대나 한의대 정도. 당시엔 한의대도 의대에 맞먹을 정도로 높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