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멍때리기 아까워서 요즘 이렇게 함.


외울 거/개념 같은 거 짧게 적어놓고 폰이 읽게 해두는거임.

누군 직접 녹음하던데 내 목소리 듣기 역겨워서 그건 싫고 어플씀.

버스에서 서서 이어폰으로 그냥 듣기만 하는데 은근 남는게 있더라



울 아빠가 예전에 어떤 글 보고 나한테 보냈었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8737011

(참고로 폰 바꿔서 카톡 다 날라가서 링크 찾느라 힘들었음ㅋㅋ)


새해 기념 화팅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