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삼 손자, 첫목회 (김종인/이준석 사단) 소속! 세습정치? 실화냐? ]

본 글은 국민의힘 내부 청년 정치 조직으로 알려진 ‘첫목회’가 특정 정치 가문·계파 중심으로 운영되며,
청년 정치인들에게 불공정한 기회 배분과 사실상 세습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공적 차원의 문제 제기를 하기 위한 것이다.



■ 특정 정치 가문 출신들 ‘첫목회’ 합류 및 특혜 의혹

※ 특정 계파 '첫목회'에 낙하산으로 꽂아넣은 김영삼 손자 있다던데? 혹시, 이름이 뭐예요? 아시는 분?

※ 다른 글에서 답변을 보니까, 서울에서 태어나고 서울에서 생활했는데 지역구는 부산이라며?

※ 게다가 보좌관 경력도 그 쪽 계열에서 다 만들어 준 듯? 이쯤되면 'V.I.P 낙하산 청년 정치인'으로 확신 가능? 


근데, 너네들 중 국힘 '첫목회 멤버' 모집한다는 공지 본 적 있음? 

대부분 길거리에서 활동 중인 '진짜 청년 정치인' 지망생들도 자칭 '(귀족) 청년 정치인' 모임인 '첫목회 가입 방법 및 조건' 아무도 모를 걸?

뭐 하긴, 알았다하더라도 저런 대놓고 노골적인 '계파 V.I.P 조직' 냄새가 진동하는 곳에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 기준으로 들어갈 수나 있었겠음?



■ 이게 사실이라면, 완전 'YS계 영남 카르텔' 세습 정당 아님? 어디까지 썩은거야?

※ 해당 인물은 서울 출생·서울 생활 이력에도 불구하고, 부산 지역구를 기반으로 정치 경력을 설계한 것으로 알려짐

※ 보좌관 경력 역시 특정 계파 (YS계 + 김종인·이준석 계열) 인맥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형성되었다는 의혹이 존재함

※ 커뮤에서 말 많았던 이준석 '아빠찬스'는 귀여운 수준이었네? ㅋㅋ 진짜 국힘 이 개새끼들 전부 다 미친 듯 ㅋㅋ


1-1. 지금 이 추위에 밖에서 단식하다가 병원에 실려가는 '청년 정치인' 따로 있고,

1-2. '김영삼 손자'라고 당에서 특급대우 받으며 낙하산으로 '(귀족) VIP 멤버'로 꽂아넣고 '보좌관 경력'까지 따로 '그 계파 유력 정치인'한테서 관리를 받으면서 꽃길만 걷도록 설계가 되는 '청년 정치인' 따로 있음?


국민의힘은 최근 ‘청년 정치 강화’, ‘쇄신’을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으나, 

특정 계파 중심의 청년 조직이 유지되고 그 조직이 사실상 공천·경력·기회의 사전 관문 역할을 한다면? 

이는 어떠한 청년 정책이나 쇄신 선언도 형식적 구호에 불과하게 만드는 구조적 모순이다. 


이쯤되면 최근 장동혁 쇄신안 발표에 추가로... '첫목회' 및 '계파 조직' 해체가 국민의힘 청년정치 쇄신 1호 공약이 되야 하지 않을까? 

단순히 '청년 정치인 챙겨주겠다' 약속하면 뭐해? 

어차피 첫목회 소속 '(귀족) V.I.P 세습 청년 정치인들'한테 제일 먼저 지역구 및 공천 등 온갖 기회 및 특혜가 다 돌아갈텐데?



■ 비단, '첫목회' 뿐 아니라 예전부터 '정치인' 그 자식새끼들 낙하산으로 당에 꽂아 넣는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 이러한 정황이 사실이라면, 이는 개인의 노력 문제가 아니라 출발선 자체가 다른 구조적 문제다.

※ 실제로 다수의 청년 정치 활동가들조차 '가입 방법' 및 '가입 조건' 자체를 알지 못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비공식 엘리트·계파 조직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됨

※ 이는 정당 내 청년 조직이 가져야 할 개방성·공정성 원칙과 정면으로 배치되며, 이 구조가 고착화된다면 청년 정치의 핵심 가치인 공정한 경쟁·다양성·대표성은 붕괴될 수밖에 없다.


2-1. 한쪽에서는 거리에서 활동하고 개인 비용과 시간으로 정치 활동을 이어가며, 생계·건강을 위협받는 수준까지 감수하는 무명의 청년 정치인들이 존재하고,

2-2. 다른 한쪽에서는 정치 명문가 출신이라는 이유로 계파 조직에 조기 편입되고 보좌관 경력·지역 기반·정치 코스를 체계적으로 관리받는 ‘엘리트 청년 정치인’이 존재함?


그나마 '첫목회'는 최근 '김종인 데려오자!', '김종인 공부모임' 등으로 언론방송에 보도가 되서 유명해진 경우이고, 

그런 조직이 '계파 정치' 및 '(귀족) V.I.P 세습정치'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 같지 않음? 



■ 정당 쇄신 및 청년 정치인 기회 보장과의 충돌, '청년 정치인' 관련 새로운 쇄신안 추가 발표 필요 

※ ‘첫목회'를 포함한 특정 정치 가문·계파 출신 인사에 대한 특혜성 경력 관리 및 낙하산 배치 여부에 대한 전수 조사 필요

※ 당내 모든 조직들의 '정체성', '가입 기준', '선발 절차', '특정 계파와의 관계성'에 대한 투명한 공개 및 그 활동이 '특정 계파의 입장'만 대변하거나 '당내 분열'을 조장하고 있을 경우 '강제 해산' 필요

※ 향후 모든 국민의힘 '청년 정치 조직' 전반에 대한 '계파 조직 해체' 또는 '공개 모집·공정 선발' 원칙 확립

정체성 자체부터 의심스러운 '첫목회'같은 저 따위 조직이 있으니까, 지금 '국민의 힘'이라는 정당이 이 모양 이 꼴이 된 것 같은데... 

당 정체성에 맞지도 않으며, 청년 정치인들에 대한 '기회의 불평등'을 유발하는 저 따위 조직은 '즉각 해체' 요구해야 되지 않을까? 

(애초에 거기 가입 조건도 거의 '거물 정치인 자식새끼 세습' 아니면 '돈'인 것 같아 보이기도 하고...)


그냥 없애! 청년 정치인 때부터 '특권의식' & '계파.파벌 싸움'부터 배우게 하거나, 계속 저 따위 '껍데기 뿐인 청년 조직'을 통해서 조장하게 할거야?



■ 국힘 갤러리 <- 당직자 관리가 진짜일까? 첫목회 글 삭제 당함! 뭐가 찔려서?
※ 청년 정치, 그 시작부터 발생하는 부조리함/불평등 문제를 지적했는데 이게 지워질 글?


청년 정치의 출발선부터 가문·계파·인맥에 따라 결정되는 구조가 유지된다면, 그 정당은 더 이상 미래를 말할 자격이 없다.

지금 필요한 것은 ‘청년 정치인을 챙기겠다’는 선언이 아니라, 특권 구조를 해체하겠다는 실질적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