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 140 초반대임. 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방황하다가 이제서야 정신차림. 사실 스스로도 자각은 하고 있었는데, 너무 늦은감이 없지 않나 싶다. 남들 대학생활 하면서 친구 사귀고 술 마시고 그러는 게 이제와서야 부러운게 후회된다.
아이큐 140 초반대임. 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방황하다가 이제서야 정신차림. 사실 스스로도 자각은 하고 있었는데, 너무 늦은감이 없지 않나 싶다. 남들 대학생활 하면서 친구 사귀고 술 마시고 그러는 게 이제와서야 부러운게 후회된다.
1. IQ 140 초반이 WAIS 기준임? 2. 예전에 친 수능 국어는 몇등급대? 3. 하게 된 계기?
1. Yes, 초3~4 정도 때 137-138 사이였던 걸로 기억하고, 마지막으로 고3 시기에 측정했을 때가 140 초반 때로 나왔음. 2. 5~6등급 / 맨날 밤새 게임하다가 학교 와서 다 찍고 잠. 중2 이후로 공부 아예 안 함. 3. 딱히 계기랄 건 없음. 원래 평소에 놀거나 게임 주로 하는데, 노는 것도 질렸고 게임도 대부분 랭커 등 질리도록 해서 더 이상 흥미가 느껴지지 않음. / + 군대 다녀오니 현실감이 확 와닿게 됌(이대로 살다간 진짜 ㅈ될 수도 있겠다). 내 주변인들과의 괴리감이 크게 느껴짐.
초등학교 전과정 대부분 백점이였고, 중학교 1학년 들어가서 적당히 놀면서 공부했는데 반에서 4-6등 정도였음. 그러다가 중2 때 게임, 친구 등 방황하기 시작함. +가정 문제 등
@DO00 일단은 국어는 어릴때 책 좀 많이 읽었다 싶으면 몰라도, 일단 집중해서 한번 풀어보고, 그래도 3~4등급대면, 양치기라도 해야 할듯 하고, 수학은 50일 수학하고 현우진 노베 그걸로 중학교 수학 개념하고 중학 도형 잡은 다음, 개념원리하고 쎈 풀고, 그래도 부족하다 싶으면 ebsi 수능개념푼 다음, 수학 인강 커리큘럼 기출 병행해가며 하면 될듯?
@수갤러1(118.235) 뭐 일단 중요한건 열심히 해야 하는거니까...
@수갤러1(118.235)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3살이면 걍 해라 ㅅㅂ 제발
OK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