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 140 초반대임. 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방황하다가 이제서야 정신차림. 사실 스스로도 자각은 하고 있었는데, 너무 늦은감이 없지 않나 싶다. 남들 대학생활 하면서 친구 사귀고 술 마시고 그러는 게 이제와서야 부러운게 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