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법 고법은 못가도 성한법이라고 갔으면 사법시험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포기할 일은 없었을 텐데 아니 우리 때는 선생님들이 서연고 아니면 진짜 서울로 가려는 애들 중 서성한 정도 까지는 써줬던 거 같은데 중경외시 이하 인서울 대학 가려는 애들은 무조건 지거국으로 돌렸다 90년대 지방은 소위 명문고 기준이 서연고 진학자 및 지거국 합격자수였기 때문에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애매한 애들은 서연고 (서성한) 외 웬만하면 다 지거국으로 돌렸지 나는 고딩 때 공부 안해서 지거국도 못 갔지만... 중경외시는 글쎄 내 동창들 중 간 애들이 있었나 모르겠네 내 기억엔 한 친구가 외대 영어과? 간 걸로 알고 있고 중경시는 없는 거 같은데 중경법대나 시립대도시행정 이런 데 간 애들은 없었던 걸로 안다 여하튼 고시를 하려고 했으면 인서울 상위권 대학을 갔어야 했다 하다못해 지거국 법대라도 갔어야 했다 아 내가 고딩 때 공부 안해서 듣보잡 지잡사립 가는 바람에 고시를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포기한 듯 군생활 당시 중법 다니던 타포대 행정병이 전역하면 수능 다시 쳐서 자기 학교 후배로 들아오라고 권했는데 그러면 자기가 잘 챙겨주겠다고 했는데 그때 수능 다시 해보지 않은게 조금 후회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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