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입시판에서 내가 본 사람중 가장 현실적이고 납득가능하면서도 성적을 기이할정도로 비약적으로 올린 사람임, 다른 칼럼들 유튭 영상 뭐 백날 찾아봐도 그냥 저냥 딱히 와닫는게 없었는데 유일하게 이분 영상 보면서 많은걸 깨달음, 뭐가 납득됬다는건지 부연해주면 내가 공부를 잘하는 것과 남을 가르치는 능력은 다르듯이 본인이 비약적으로 가능했던 길이 남한테 일반적
WISHSTONE(223.39)2026-02-04 02:34:00
답글
으로 적용되기란 납득도 안되서 결코 쉽지 않은데
난 물론 주관적 내 생각이지만, 최소한 이 사람이 말한 방향대로 큰 틀과 범위를 획정하고 공부 뿐만 아니라 다른 외적인 것도 포함해서 내가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공부를 해야할 당위성을 부여하여 그 행동을 필연적으로 가능하게끔 해주는 재능( 쉽게 말해 동기가 맨날 생기는 미친놈을 말함) 을 노력으로 간극을 매꿀
WISHSTONE(223.39)2026-02-04 02:37:00
답글
@WISHSTONE(223.39)
의지만 있다면 이 사람이 1년간 지내왔던 재수생활을 큰 틀로 잡고 묵묵히 본인의 미래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면 말도 안되는 목표라고 생각했던 것도 충분히 가능할수도 있다고 봄, 이분도 그렇게 의대를 오신거고
WISHSTONE(223.39)2026-02-04 02:39:00
답글
너 페탈이냐
익명(223.39)2026-02-04 09:10:00
답글
@ㅇㅇ(223.39)
겠냐고 ㅋㅋ, 1년뒤에 찾아옴 부단히 정진하시길
WISHSTONE(211.235)2026-02-05 01:19:00
결론: 본인이 1년동안 꾸준히 공부를 최선을 다해 한다면 나머지 모든 외적인 부분에서 (물론 본인에게 안맞는 것들은 제외하고, 당연한 말임) 이분을 큰 틀로 설정하고 나아가도 될 것 같다는 생각임
WISHSTONE(223.39)2026-02-04 02:41:00
답글
실제로 현역 65444 맞은 재수생이고 디시는 태어나서 해본적도 없음, 글을 못쓰긴 하지만 말하는걸 좋아하여 그저 우연히 글 보다가 꼭 해주고 싶어서 남겼음,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디시에 남기는 말이 아닐까....
WISHSTONE(223.39)2026-02-04 02:42:00
답글
@WISHSTONE(223.39)
나는 이미 이 사람에게 확신을 얻어서 이번 1년 후회없이 믿고 갈거임 (물론 모든 책임을 전가한다는 뜻이 아님, 공부는 주체성을 가지고 스스로 하는 것이기에 내가 이번 재수가 망하들 이 분 잘못은 전혀 존재 X임)
WISHSTONE(223.39)2026-02-04 02:43:00
답글
@WISHSTONE(223.39)
앞으로 이제 인터넷도 끊고 나머지 290일 지낼것 같은데 수험생으로써 당신의 미래를 응원함 혹여라도 2월 중은 괜찮으니까 궁금한 점, 뭐 아무거나 답변 남겨주시면 상세하게 해드릴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수능 끝나고 오르비에 성적 공개하면 찾아오슈 ㅎㅎ
목표는 고려대 문과입니다
현 입시판에서 내가 본 사람중 가장 현실적이고 납득가능하면서도 성적을 기이할정도로 비약적으로 올린 사람임, 다른 칼럼들 유튭 영상 뭐 백날 찾아봐도 그냥 저냥 딱히 와닫는게 없었는데 유일하게 이분 영상 보면서 많은걸 깨달음, 뭐가 납득됬다는건지 부연해주면 내가 공부를 잘하는 것과 남을 가르치는 능력은 다르듯이 본인이 비약적으로 가능했던 길이 남한테 일반적
으로 적용되기란 납득도 안되서 결코 쉽지 않은데 난 물론 주관적 내 생각이지만, 최소한 이 사람이 말한 방향대로 큰 틀과 범위를 획정하고 공부 뿐만 아니라 다른 외적인 것도 포함해서 내가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공부를 해야할 당위성을 부여하여 그 행동을 필연적으로 가능하게끔 해주는 재능( 쉽게 말해 동기가 맨날 생기는 미친놈을 말함) 을 노력으로 간극을 매꿀
@WISHSTONE(223.39) 의지만 있다면 이 사람이 1년간 지내왔던 재수생활을 큰 틀로 잡고 묵묵히 본인의 미래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면 말도 안되는 목표라고 생각했던 것도 충분히 가능할수도 있다고 봄, 이분도 그렇게 의대를 오신거고
너 페탈이냐
@ㅇㅇ(223.39) 겠냐고 ㅋㅋ, 1년뒤에 찾아옴 부단히 정진하시길
결론: 본인이 1년동안 꾸준히 공부를 최선을 다해 한다면 나머지 모든 외적인 부분에서 (물론 본인에게 안맞는 것들은 제외하고, 당연한 말임) 이분을 큰 틀로 설정하고 나아가도 될 것 같다는 생각임
실제로 현역 65444 맞은 재수생이고 디시는 태어나서 해본적도 없음, 글을 못쓰긴 하지만 말하는걸 좋아하여 그저 우연히 글 보다가 꼭 해주고 싶어서 남겼음,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디시에 남기는 말이 아닐까....
@WISHSTONE(223.39) 나는 이미 이 사람에게 확신을 얻어서 이번 1년 후회없이 믿고 갈거임 (물론 모든 책임을 전가한다는 뜻이 아님, 공부는 주체성을 가지고 스스로 하는 것이기에 내가 이번 재수가 망하들 이 분 잘못은 전혀 존재 X임)
@WISHSTONE(223.39) 앞으로 이제 인터넷도 끊고 나머지 290일 지낼것 같은데 수험생으로써 당신의 미래를 응원함 혹여라도 2월 중은 괜찮으니까 궁금한 점, 뭐 아무거나 답변 남겨주시면 상세하게 해드릴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수능 끝나고 오르비에 성적 공개하면 찾아오슈 ㅎㅎ 목표는 고려대 문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