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다르게 노력해서 쟁취한 자리란걸
부정할 생각은 없음 해외는 부업느낌으로 하는데 한국처럼
엘리트체육하면 당연히 잘해야지라는 생각은 조금 있지만
주변에도 엘리트체육하는 나라가 있으니 ㅇㅈ
그런데 생판남인데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이유만으로 응원하는건 이해가 안됨 잘 모르겠음
소속감을 가뎌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평소엔 관심도 없다가 올림픽만 되면 관심갖는건
이해가 안됨 세계인의 축제인데 그때 같이 즐기는게 뭐가 나쁘냐는식으로 말하면 할말은 없음
이게 순수 열등감인건가
- dc official App
금수저로 태어나서 스노보드 금메달 따고 3억 6천 받은 후 매달 100만원 따박따박 나온다는 사실보고 박탈감 느꼈따....
와 - dc App
밑에 까글에 투범죄 댓보고 쾌감 느낌 ㅋㅋ
투범 개씨바리야 왜내글에만 리플 4개를쳐다는건데 개조음
내 소중한 한표 반드시 거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