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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부정선거 논란의 중심에 있는 중앙선관위도 표면적으로는 선거의 공정성을 유지하는 기관임


나름 장동혁 쉴드치고 빨아준다고 IRI의 표면적이고 긍정적 면만 부각시키고, 지금까지 있었던 문제점은 일체 언급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또한 MB계 외교 라인이 작동해서 MB계 정치인들과 함께 방미가 이 시기에 결정됐다는 소문이 무성한 것도 제대로 된 언급이 없었음 (방미 명단을 봤으면 의심했어야 정상)

요즘 그라운드씨 보면서 느낀 점은... 고집이 거의 병적일 정도로 비정상적으로 쎄다는 것이고, 왜 지금까지 뜨지 못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임
현재 그라운드C 상황은 거의 구독자 및 시청자들과 '네가 맞냐? 내가 맞냐? 누가 이기나 끝까지 해보자' 이 따위 싸구려 감정에 치우쳐 있는게 눈에 보임

그리고 최근엔 가짜뉴스까지는 아니지만 (그씨 스스로 비판해 왔던) 레거시 언론방송의 편파보도를 그대로 따라서 하고 있음
아무리 본인 스스로 대의명분이 있다고 생각한다해도 거기게 매몰이 되서 공적인 일을 사적인 판단으로 변질시킨게 확인되는 순간 가치가 사라지는 것임 

그라운드씨, 혹시 이 글 본다면 지금이라도 마음 돌려먹고 초심을 찾기를 바람
언제부터 우파 지지자들이 당신한테 뉴스와 정보를 누군가를 위해서 마음대로 가공하고 편파적으로 방송할 것을 기대했어? 

요즘 그라운드씨 하는 짓 보면 레거시 미디어 수준이 아니라, 거의 새끼 김어준이 되려고 (국민의힘 정치인들한테 제발 좀 봐줘라고) 발악하고 있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