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8살때 산책에 빠져서 동네 밤산책을 ㅈㄴ열심히함ㅋㅋ

열심히 걷고있는데 차에 기댄 건장한 아재가 길막하더니 커피마시러갈래요? 이러는거임;; 뭐하는새끼지싶어서 네?? 이러니까 카페가서 커피마시러갈래요?? 하고 또 그러는거임 근데 11시가 넘었는데 무슨 카페를 열음; 하고 옆에보니까 @@다방 뭐 이딴거있고 ㅈㄴ무서운데 요리조리 무시해서 잘빠져나옴 생긴게 약간 비하는 아닌데 유튜버 장사의 신 닮음.. 비하아님 쨋든 집까지 ㅈㄴ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