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3모, 화작 확통 한지 세지 35312
목표는 23311 내신 진작에 갖다 버린 정시파이터임. 방학 때 논 건 되돌릴 수 없으니까 218일 남은 지금 발등에 불이 제대로 떨어짐.
국영탐은 원래 하던대로 하려 하는데(탐구 비중 좀 줄이고)
수학이 진짜 내 인생처럼 앞길이 안 보인다.
고2 6월에 정시파이터 선언 했는데 대부분 그렇듯 자칭 정시파이터이고 현실은 수시포기자임. 그리고 내신 갖다 버리고 신나게 놈. 이젠 진짜 안 될 것 같아서, 수학 좀 재대로 해보려는데 방학 때 양승진 기초+유형코드 사서 했는데 내 지능이 딸리는 건지 유형코드 문제만 가면 진짜 아무 생각이 안 들어서 그냥 수학 방치하고 국영탐만 함. 확통은 김성은 무물개 들으면서 잘 하고 있고, 공통이 문제인데 지금부터 개정 시발점 하려고 하는데 둘 다 6모 전에 완강하고 6모에서 4 받고 그 뒤로 점점 올릴 수 있을까.... 개정 시발점(미적분1, 현 수2)는 작년에 사놔서 지금 듣고 있는데 배운 부분을 3모 풀어보니까 남들 다 어렵다는 15 21 22 빼고는 그래도 끙끙거리면서 품. 확통도 마찬가지. 수1도 들어야할지 진짜 고민임. 나한테 맞는 학습방법이나 방향성 좀 부탁해. 수1 뒤에 시그마부터는 아예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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