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이고 대학 졸업 후 군대감

전남대 충남대 중 한 곳 화공이고, 개병신같이 살다가 3.1 무스펙으로 졸업함

평소 집중을 ㅈ도 못하는거랑, 월 자꾸 잃어버리는 것 등 좀 내 뇌가 이상한 것 같아서 정신과 가보니 adhd임

지금 adhd 약 먹는 중. 이거 먹으면 나름 일상생활 잘 할 수 있음


근데, 약 먹으니까 리미터가 해제된 느낌인데

재수 어케 생각함? 이 학벌 존나 아쉬워 미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