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제대로 안 읽어서 질문이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죄를 가지고 태어났다는대
예수는 마리아라는 처녀에게서 태어났는데
인간의 몸으로 태어난 인간인 예수는 어째서
인간의 죄를 사 할 수 있나요?
다른 이들의 죄를 짊어지고 본인이 싀어듸어서
해결된거라면 해결된거지 왜 2천년이나 지났는데도
예수를 칭송해야하며 믿어야하나요?
왜 믿지않으면 지옥을 갈까요
지장보살은 지옥에서 중생을 구원하려
지옥에 스스로 걸어 들어갔는데
어째서 야훼는 믿지않는 애들은 지옥에 가게 냅두나요?
믿는자에게 천국으로 보내준다는데
짐승은 그럼 지옥뿐인가요?
그러면 노아의방주로 왜 살려준건가요
인간의 몸에서 태어난 예수가 어떻게 하느님의 아들일까요?
그리스로마신화의 제우스도 아니고 야훼라는 작자는
어째서 아무죄도없는 처녀를 범하여 아이를 잉태하게했을까요
어째서 예수를 세상에 나오게해서 두번 죽,게 만든건가요??
지아비도없고 자식도 잃은 마리아의 고통은 왜 고려하지않았나요
자신이 만든 피조물도 엄연한 자식과 다름없는데 꼴랑 선악과하나 먹었다고 2천년넘게 죄인인건가요? 당신의 피조물인 인간은 개가 자신의 밥을 훔쳐먹어도 이해를 하는데 야훼는 인간보다 열등한 존재인가요?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사랑하셔서 '선악과를 먹지말 것'이라는 명령을 따를 것과 따르지 않을 선택권, 즉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아담은 결국 명령을 따르지 않는 선택을 하였고 죄인이 되었으며, 아담의 후손인 우리도 죄를 짓는 몸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완벽한 존재시기 때문에 죄인인 인간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실 방법을 만드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셨습니다. 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을지에 대한 선택권을 주신 것입니다.
당연히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보다 우월하시고 우리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으실만큼 높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이해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실 방법을 마련하시여 놓으시고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셨습니다.
죄를 지어서 영생을 잃었고 믿는것으로 영생을 다시 얻는다면 이미 예수가 인류를 용서했는데도 영생이 불가하며 인류를 죄인이라고 지칭하는 기독교인은 무엇인가요?
말씀드렸다시피,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으므로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해주셨고, 남은 단계는 우리가 진정으로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우리가 선택권이 없었다면 우리는 그냥 로봇과 같은 존재에 불과했겠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선택권을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 상태에서 우리는 죄를 짓는 죄인이지만, 회개하고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게 된다면 우리는 죄를 용서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언급하신 기독교인의 설명은 이런 관점에서 해석하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왜 유한한죄에 대해 왜 무한한 지옥인가요?
저는 핵심은 죄가 있느냐 없느냐, 1과 0인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유한한 죄에 대해 무한한 지옥이라는 것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도 반문하고 싶습니다. 비록 그대로 비교하는 것은 무리겠지만 인간의 법에서도 무기징역이라는 형벌이 있습니다.
불순종하는 민족을 몰살하고 어린아이까지 죽이라고 명령하는 잔혹한 모습이 신이 맞나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는 공정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당장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가장 공정하시고 가장 선하신 방법으로 일을 처리하셨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천사라는 압도적 존재가 나타나서 신이 너를 선택했다고 하는데, 10대 소녀에 불과했던 마리아가 거절할 수 있었을까요? 자유의지가 맞나요? 공익도 선택지가 공익vs군대라서 공익택했으니 자유의지라던 대한민국인가요?
일단 마리아의 나이는 성경에 명확히 기록되어 있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말씀드렸다시피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한 것은 복된 일이었으며, 성경에는 마리아가 행복하다고 언급되어 있습니다. 공익vs군대 방식으로 이해하실 것이 아니라, 비유를 하자면 엄청난 상을 받은 상황인 것으로, 거절할 일이 아닌 것입니다.
환인께서 환웅을 낳으셨고 환웅께서 웅녀와 결합하여 조선민족을 낳으셨는데 어째서 천손의 후예가 나온지 2천년도안된 잡신을 믿는건가요?
단군이야기는 어떠한 근거도 없으며 유익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성경에 적힌 예언은 성취되었으며 성취되어 가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 세상이 창조된 내용, 인간이 창조된 내용, 우리 삶에 대한 내용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의 문제를 해결받는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다른 종교 서적과는 달리 근거 없는 내용이 아닙니다. 또한 구약은 2000년보다도 더 전에 기록되었으며, 성경은 천지가 창조된 내용도 다루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성경은 근거가 있기에 진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높으신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믿는 것이 맞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갤러2(118.235) 예수가 구하려던 이스라엘인들은 어째서 시간이 흘러 괴물이 되었나요 이걸 알았다면 예수는 왜 이스라엘인을 살리려 한걸까요
예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려 하셨습니다. 그 방법으로 유대인들을 특별히 활용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인들도 살리시고, 아랍인들도 살리시고,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기타 모든 섬들의 모든 사람들을 살리시기 위해 죽으셨고 부활하셨습니다.
우리 인간이 죄인이기에, 세계 곳곳에서 여러 민족들이 학살을 일으키고, 온갖 나쁜 일들을 하였습니다. 당장 이전 100년만 돌아봐도, 이스라엘인 뿐만 아니라, 한국인, 일본인, 유럽인, 기타 등등 여러 민족에서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독생자이시기에 미래에 온갖 죄와 안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아셨을 것입니다. 또 당시에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던 무리들도 유대인들이었습니다. 그치만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이러한 죄들의 문제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죽으셨고 부활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라했던 예수vs인간을 이롭게하라 단군 누가 신의 후손에 가까운걸까요?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누구든지 그를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게 하려 하셨습니다. 비록 성경의 어떠한 원리의 따라 유대인들에게 잠깐 먼저 기회가 주어진 것 같지만, 이스라엘의 유대인뿐만 아니라 한국에 사는 사람들을 비롯한 이방인들까지도 구원의 대상의 포함됩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으면 됩니다.
단군에 대한 기록이 대체 어떠한 근거가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그를 실재하는 신적인 존재라고 볼 이유는 없고, 그를 섬길 이유도 없습니다.
반면 성경의 성취되고 성취되고 있는 예언과 기록의 그 방대함과 일관성을 따져볼 때 성경의 내용은 근거가 있는 내용으로 우리는 우리의 주님이신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독생자이시라는 것과 우리의 구주이심을 믿을 수 있습니다.
전지전능한 신이라며 어째서 우상숭배를 금지하나요? 자유의지를 주었다고 하지만 통제를 이렇게하는데 전지전능한선 맞나요?
하나님께서는 규칙을 만드시고 우리에게 지킬지 말지를 선택할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규칙에 우상숭배를 죄라고 규정하셨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규칙과 자유를 주신 것입니다. 어차피 하나님께서 신이신데 왜 하필 우상숭배를 금지하시냐 한다면, 우상숭배는 일종의 바람(외도)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도둑질을 금지하신 것처럼, 우리가 이해하기 충분히 합당한 금지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규칙과 선택권, 즉 자유의지를 주신 것입니다.
해의신 해모수과 강의신 하백의 딸 유화가 만나서 태어나신 추모신은 조선이 멸한뒤 한에게 유린당하는 조선유민을 결집하고 고구려를 세우는 동안 예수는 뭘 했나요?
건국 이야기는 비록 실제 사건에서 각색한 내용일 수는 있더라도 꾸며낸 이야기로 보는 것이 합당합니다. 그들이 신적인 존재라는 어떠한 근거도 없기 때문입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건국 과정이 많이 있을텐데 굳이 한민족을 특별하게 고려할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약 2000년 전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우리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시어 주신 것입니다. 신적인 존재도 아닌 한반도의 인간들과 비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와 이미미 ㅈㄴ 오랜만에 들어보네... 예수님 믿으세요
본인글 검색이라도 하는지 1월글을 4월에 답하던데
1. 저는 지식이 부족하지만 최대한 제가 이해하는 선에서 답을 드리겠습니다. 2. 예수님은 인간의 몸으로 오셨지만, 다른 인간들과는 달리 일생동안 죄를 지으시지 않으셨기 때문에, 죽으심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으셨습니다.
3.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주셨습니다. 자유를 주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그냥 로봇과 같은 존재에 불과했겠지만,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신 것입니다.
왜 고닉말고 유동인가요 ㅠㅠ
4. 인간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지옥에 가야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우리 대신에 죽게 하시고 또 살리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정으로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게 하셨습니다.
5. 짐승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있지만 짐승은 자유의지를 갖고 죄를 짓는 존재가 아니기에, 지옥에 갈 거라고 단정지을 이유가 있는진 잘 모르겠습니다.
6.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약 2000년 전 인간의 몸으로 오셨지만, 그 전부터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도 결국 죄를 지은 인간의 몸에서 잉태해 태어난건데 어째서 예수는 일생동안 죄를 짓지않은건가요
7. 동정녀 마리아가 예수님의 몸을 잉태한 것은 벌이 아니라 복이었습니다. 성경에는 마리아가 행복하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마리아에게는 요셉이라는 남편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셨을 때 마리아도 다른 제자들과 함께 슬펐했을 것 같지만, 예수님께서는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대진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오신 목적은, 우리 대신의 죄없는 몸으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사실을 아시고 믿으셨습니다. 그래서 일생동안 죄를 안 지으셨습니다.
@수갤러2(118.235) 저는 태어나서 잘못한게 없는데 그럼 예수를 믿지않아도 천국에 가나요?
8. 두번 죽으셨다는 것은 어떤 의미이신지 잘 이해가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형 판결을 받으시어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대진 정말 과연 잘못한 것이 없는지를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성경에는 무엇이 죄가 되는지 기록해두었습니다. 예를 들어 이웃의 물건을 탐하는 것도 죄가 됩니다. 또한 화를 내고 형제에게 욕을 하는 것도 죄가 됩니다.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것도 죄가 됩니다. 이렇든 성경은 죄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대진 어린 아이들의 경우 이런 죄를 짓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성숙한 인간이라면 죄를 지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님를 믿어야 하나님의 니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냥 간단히 유동으로 왔습니다
제가 지식이 부족하기에, 정확하지 않은 내용이 섞여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과 교제를 통해 답을 구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댓글을 드렸지만, 제가 커뮤니티 활동이 편하지 못해 앞으로는 답을 드리기 어렵거나 시간이 걸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m.youtube.com/@firstfruitskr/videos 이 유튜브 채널이나,
https://m.youtube.com/channel/UC9mkgiyM4TEUbdXcE63KeLw 이 유튜브 채널의 영상을 저는 어느정도 시청하였는데 글쓴이 분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첫번째 채널은 가수 박진영이 성경과 복음(믿으면 구원을 얻게 되는 예수님에 대한 그 '복된 소식')에 대해 설명하는 채널이고, 두번째 채널은 어떤 목사 분이 기독교에 대해 설명하고 때때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질문을 받기도 하는 채널입니다. 이 외에 유익한 방법이 있을 수 있겠지만, 우선 저는 이 둘을 조심스래 권해드립니다.
직접 성경을 읽으시고 기도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게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