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짜기 병신 무당아지매들한테 데리고 가는 것 부터 나한테 좆도 관심 없다는걸 느꼈음
내 머리가 병신인데 병원을 댈고 갈 생각을 안하고
익명(221.142)
2026-05-07 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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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편견으로 종교가진 사람들은 좀 좆같이 느껴짐
익명(221.142) | 2026-05-07 23:59:59추천 0 -
이상하게 나는 안죽을거같은 느낌이 항상 들음
[2]익명(221.142) | 2026-05-07 23:59:59추천 0 -
전화할수붕 있는가.
익명(221.142) | 2026-05-07 23:59:59추천 0 -
지금 나오려는게 응가인지 방구인지 잘 모르겠으면
익명(106.101) | 2026-05-07 23:59:59추천 0 -
근처 다리에서 다이빙이나할까
[1]익명(221.142) | 2026-05-07 23:59:59추천 0 -
나도 참 이기적인듯
익명(221.142) | 2026-05-07 23:59:59추천 0 -
나는 천륜을 포기했음
[1]익명(221.142) | 2026-05-07 23:59:59추천 0 -
시간 참 존나 빠르네
익명(221.142) | 2026-05-07 23:59:59추천 0 -
나는 과연 살아있는게 맞을까
[2]익명(221.142) | 2026-05-07 23:59:59추천 0 -
어느샌가 웃음이 많아짐
[1]익명(221.142) | 2026-05-06 23:59:59추천 1
머리가 어땠는데?
내가 어케아노?
정작 자기도 아는게 모르면서, 탓은 왜 해?
@수갤러1(223.39) 아 좀 꺼져라 씨발년아
와.. ㅈㄴ 어이가 없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