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주제맞게 기술이나 처 배울걸 왜 자아가 비대해서 재수한건지를 모르겠네요. 진짜 열심히 하고싶은데 수학에서 너무 막히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데 어디 풀곳은 없어서 남들은 다 쉽게 풀 문제를 이것도 못푸는 나한테 화풀이만해서 면상은 다 뜯어져있고 공부해도 60점인거 보면 진짜 다 내려놓고 편안해지고싶은 맘 밖에 안드네요..
이제6개월밖에 안남았는데 처음부터 다시 개념 잡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까운거같은데 도대체 뭘 어디서부터 해야되나요 진짜 마지막으로 마음 다 잡고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