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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신입생 대상 영어진단 평가(TEPS)를 응시하였고, 300점 이상을 취득 함.
(신입생 대상 TEPS는 공식 TEPS 시험과 별개로 치뤄지며, 점수가 상대적으로 후한 편으로 알려짐)

25학번으로 입학하였으며, 첫 학기를 재학 하고 학사 최대 연속 휴학 학기(2학기)를 쉰 후 공군 입대 계획을 가지고 있음.
해당 계획에 차질이 생길 시, 복학이 불가피 함.

서울에 거주하며 랜선 친구를 여럿 만나고 다니는 편이며, 작년 경 자기 보다 연하의 동생에게 "면상에 극심한 손상이 갔다"는 폭언을 듣고 침묵 한 전적이 있음.

뻔뻔하게도 간식 행사에 샌드위치 하나 줏어 먹겠다고 신청했다가 실명이 공개되는 참변을 당함.

가정 환경은 양호한 편이며, 서울 자가에 거주 중이나 양친 앞 무거운 빚이 있는 상황임.
종종 생모와 혈육 간 서로 흉기를 겨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