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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0일 넘게 남았으니까 괜찮아"

'200일'

이 숫자는 나에게 좋은 핑계거리와 마음의 안정을 주는 고마운 숫자였지만

이제 다시는 오지않을 내 인생의 마지막 200일은 이미 깨져버렸다

그러니 나는 지나간 200일은 다시는 돌아보지않을것이며

D-1까지 앞만보고 달려갈 것이다

200일이 깨진 오늘

오늘이 진정한 수능공부의 시작이다

100일이라는 숫자는 안정감 대신에 긴장감을 주는 숫자기 때문이지

자 오늘부터 나는 존나게 달린다

안정감의 200일과 이별하고

긴장감의 100일을 향해

할수있다

나는 최고의 수붕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