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200일 넘게 남았으니까 괜찮아"
'200일'
이 숫자는 나에게 좋은 핑계거리와 마음의 안정을 주는 고마운 숫자였지만
이제 다시는 오지않을 내 인생의 마지막 200일은 이미 깨져버렸다
그러니 나는 지나간 200일은 다시는 돌아보지않을것이며
D-1까지 앞만보고 달려갈 것이다
200일이 깨진 오늘
오늘이 진정한 수능공부의 시작이다
100일이라는 숫자는 안정감 대신에 긴장감을 주는 숫자기 때문이지
자 오늘부터 나는 존나게 달린다
안정감의 200일과 이별하고
긴장감의 100일을 향해
할수있다
나는 최고의 수붕이니깐!!!
달려보자 ㄹㅇ
조용히하셈 ㅋㅋ
한 번 더 나에게
ㅋㅋㅋㅋㅋ
지금은 565일인데 ㅋㅋㅋㅋㅋㅋ
달린다 싯팔 ㅋㅋ
말좀 멋있노 - dc App
새벽감성 좋노 - dc App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타
캬
어차피 수능이 200일 남은걸 2번 더 경험하게 될텐데 뭐
ㅋㅋㅋㅋㅋ 나도 급식 때 수갤에 이런 글 쓰고 다음 날부터 롤 했던 거 생각 나네
씨발 이새끼 갤로그 못보는게 한이다
다시 올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