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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수생도 화작 비율이 높아서(재종 모의고사 통계 거의 7:3~6.5:3.5)


수능날 재수생 대거 유입으로 언매 표점 떡상한다는건 씹소리임.


2. 평가원 모의고사, 특히 수능은 교육청만큼 표점차이 클 수 없음.

구조적으로 교육청 모의고사는 재수생은 안보고 교내 허수새끼들 모두 의무적으로 치는 시험이라 허수 비율이 높은 과목일수록 표점 떡락하는데
수능날은 수시충 이탈율 존나 높고, 수능 안보는 침팬치 비율도 꽤 높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표점차이가 생길 리 없음.



3. 수능날의 문법은 '진짜 다름'

난 재수생이라 겪어봐서 아는데
개념 지식만 단편적으로 물어보는 존나 쉬운 교육청 모의고사 문법과는 달리
평가원만 가면 신유형 필수적으로 냄.
특히 수능날은 문법 문제가 오답률 탑5에 꼭 속해있는데
현장에서 어려운 문법 마주치면 진짜 씨발 존나아찔함.  집모랑 느낌이 다름.

매체 있어서 수능날 어렵게 안낼거라고? 개소리임
차라리 문법에서 시간끌게해서 공통 점수 낮추게 해서 표점 밸런스 맞춘다는게 현실적임.


4. 걍 다거르고 공부시간 존나아까움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