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 갔었던적 있었는데 다시 한 번 더 써본다.
N수가 진짜 중요한게 뭐냐면
진지한 미래 설계, 독기를 가진 태도로 하는 N수가 아니라
'솔직히 나정도면 씨발 의대, 설공은 그냥가지 한 번만 더 봐라 내가 작년이랑 똑같나 ㅋㅋ' 하면서
뇌내망상에 기반한 뇌피셜로 자기 자신을 마취하면서 하는 재수, 삼수가 진짜 위험한거임.
얘네들은 개념 기출을 어느정도 해놔서 본인의 실력이 평균 이상인걸 알고 자만하게 됨
그래서 공부를 깔짝 깔짝 해도 3,6 정도는 성적이 좋게 나옴
운 좋으면 9도.
그래서 윤갤이나 수갤같은거 계속 하면서
'좆밥 병신들 전혀 못 따라오네 ㅋㅋ 허수새끼들 ' 라는 태도로 또 공부를 설렁설렁하고 병신짓하다가 수능때 좆망함
왜냐고? 수능은 게으르고 흥청망청 노는 새끼들을 위한 시험이 아니라
진짜 공부 한 새끼들, 똑똑한 새끼들을 위해서 뽑는 시험임.
신기한게 유베 뿐만 아니라
노베도 그럼,
"아 시발 내가 그래도 베이스 쌓으면 수능 정도면 좆밥이지"..
그리고 처음이랑 똑같은 무한반복
이게 진짜 무서운게 뭐냐면 단지 시간만 버리는게 아니라
정신상태가 고등학생인 수준으로 20살 중반까지 계속 정신 못 차리고 남아있는거임 .
몸만 성인인 말 그대로 거추장스러운 애어른 ㅇㅇ
자기의 지고지상 상태,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서 소중한 시간을 계속 버려가는거다.
정신차리고 입시판 떠나고 미래를 준비하는 애들은 미래에 좋은 씨가 되지만 아니면 평생을 그런 태도로 사는거지
걍 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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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맞다 - dc App
ㅇㄱㄹㅇ
댓글을 보니 맞말같네여
이게 ㄹㅇ임
잘 아는거 보니까 본인 얘기노
좋은 말이네 스크랩해간다.. 난 입시판 진작 떴는데 내 친구는 지금 4수째라.. - dc App
ㄹㅇ 수험생을은 사회에 나가기 위한 씨앗인데 계속 그렇게 묵히면 썩기마련
비추 0 ㄷㄷ - dc App
ㄹㅇ
니미..... 진짜 정신차려야하는데 어떡하지 내인생
하 고2인데 벌써부터 현타오네
흠
그래서 결국가면 성공이미 근데
명문이다
댕강
데 물론 쓰니같은사람도 많을거야 근데 이런 훈수둘려면 본인친구한테나 하지 쓰니가 불특정 다수한테 이래라저래라할 껀덕지는없어
글을 똥구멍으로 읽었나 돈 없어서 열폭한단 얘기는 왜 나옴..그리고 이 글은 되도 않는 자신감에 고3정신상태로 시간 돈 까먹는 n수생 저격글인데 n수=성숙?
맞는 말이야 애어른 ㅠㅠ 자이하르만 봐도 그렇지
근데 이런 수험판의 현자마냥 글쓸때는 조심할점이 있음. 그래서 니 대학이 어디냐는거임. 중경외시급은 되야 사람들이 믿어줌ㄹㅇ - dc App
실패한사람이 실패한이유에대해 더 잘아는거아님? - dc App
ㄹㅇ애매하게 평타치는 2-3등급라인이 저러기 존나 쉽다 왠만큼 경기권 이름 알만한 학교면 만족하고 가는게 베스트임
ㅇㄱㄹㅇ..
본거 또보고
뭐야 나잖아? 지금 반수라 다행이지 재수였으면 걍 망했을듯
재수 웬만하면 하는거 아니다 ㄹㅇ...
ㅋㅋ
시발련아
좋은글 이네 읽고 반성 많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