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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김성훈(20, 예비 재수생)에게

"할아버지(이름 나이모름, 사망)처럼 공부 열심히 하라" 라고 발언


이에 수능 망친 김성훈 심기 불편해져

"할아버지 초졸 농부 아니셨어요?" 라고 청문회 열자



김금희 먼 산 바라보며

"할아버지처럼 열심히 노력하라는 뜻" 라고 애써 회피



이와중에 고모 김희옥(55),

"대학보다 하나님을 믿는 게 중요하다" 라며 설교 시전


마지막까지 거를타선이없는 집안이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