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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생보다 여학생, 재학생보다 졸업생의 수능 성적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공립보다 사립, 지방보다 대도시 학생들의 성적이 더 높았다.


분석대상은 일반고, 특목고(과학고, 외국어고, 국제고, 예술고, 체육고), 자율고(자율형 공립고, 자율형 사립고) 재학생이며, 분석범위는 국어, 수학 영역의 표준점수 및 등급, 영어 영역의 등급이다.

응시자 수 53만 1327명, 7년째 감소 추세

수능 응시자 현황을 살펴보면, 2018학년도 수능 전체 응시자는 53만 1327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7학년도 55만 2297명보다 2만 970명 감소한 수치이다. 전체 응시자 수는 2012학년도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남학생보다 여학생, 재학생보다 졸업생 점수 높아

학생 배경별 분석에서는 일반고, 특목고, 자율고 재학생의 성별(남/여)과 전체 응시자의 재학·졸업 여부(재학/졸업/검정고시)에 따른 표준점수 평균과 등급 분포를 비교·분석했다.

학생 성별 분석을 살펴보면, 표준점수 평균은 국어, 수학(가), 수학(나) 영역에서 여학생이 높았다. 1·2등급 비율은 국어와 영어 영역은 여학생이, 수학(가)는 남학생이, 수학(나)는 남·여학생이 동일했다. 8·9등급 비율은 전 영역에서 여학생이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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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보다 사립학교 점수가 더 높아

학교 배경별 분석에서는 학교 설립 주체별(국공립/사립), 남·여·공학 유형별(남고/여고/남녀공학) 표준점수 평균과 등급 분포를 비교·분석했다.

남·여·공학 유형별 분석을 보면, 표준점수 평균은 국어, 수학(나)에서는 여고, 수학(가)에서는 남고가 가장 높았다. 1·2등급 비율은 모든 영역에서 남고가 가장 높았고, 8·9등급 비율은 모든 영역에서 여고가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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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일수록 성적이 높게 나타나

지역별 분석에서는 학교 소재지별(대도시/중소도시/읍면 지역), 시도별 표준점수 평균과 등급 분포를 비교·분석했다.

표준점수 평균은 국어, 수학(가), 수학(나) 영역에서 대도시가 가장 높았다. 1·2등급 비율은 모든 영역에서 대도시가 가장 높았으며, 8·9등급 비율은 모든 영역에서 대도시가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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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등급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국어, 수학(가), 영어의 경우 세울, 수학(나)는 제주로 나타났다. 8·9등급 비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국어와 영어는 대구, 수학(가)는 제주, 수학(나)는 제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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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언론정보학과 이인희 교수는 얼마 전 커뮤니케이션 과목 강의를 끝내고 성적을 매겨 교무처에 넘겼다. 그러자 교무처에서 "여학생들에게 성적이 후하다"고 지적했다. 상대평가라 성적 상위 40% 학생에게 B+ 이상을 줄 수 있는데, B+ 이상을 받은 학생이 다 여학생이었던 것이다. 수업을 듣는 학생들 남녀 비율은 비슷했다. 이 교수는 교무처에 평가 자료를 보여주며 설명할 수밖에 없었다.

◇女, 수학도 男 앞질러

여학생들이 남학생보다 공부 잘하는 현상이 초·중·고·대학 할 것 없이 대부분의 교육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다. '여학생들이 국어는 잘하지만, 수학·과학은 남학생에게 뒤처진다'거나 '여학생은 내신에 강하지만 수능에선 남학생이 더 강하다' 같은 오랜 통념도 깨지고 있다.

◇전 세계가 '女高男低' 대책 고심

여학생 성적이 남학생을 뛰어넘는 것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미국 미주리대와 영국 글래스고대 연구팀이 2000년부터 2010년 사이 PISA 결과를 분석한 결과, 참여 국가의 70%에서 여학생 성적이 남학생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강국 핀란드에서도 남녀 학생 간 학력 격차가 최대 교육 현안 중 하나다.

학교 교육이 읽기·쓰기 위주이기 때문에 여학생들이 유리하다는 분석도 있다. 서울시교육청의 초등 담당 장학사는 "초등 1·2학년 담임 여교사들이 '우리 반 남자애들은 왜 하나같이 산만한지 모르겠다'고 한다"며 "그 시기 남자아이들이 천방지축인 것은 정상적인 행동인데 여자아이들과 비교하니 정상적이지 않은 것처럼 여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보다 앞서 이런 현상이 시작된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남학생들을 끌어올리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0년 전부터 미국에선 "소년들이 위기에 처했다(Boys' crisis)" "남녀 학생의 육체·정신적 발달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교육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쏟아졌다.

2008년에는 학부모들이 "남학생 특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교육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는 보이즈 이니셔티브(The Boys Initiative)' 운동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위는 대학저널 기사고 밑은 조선일보 기사


한남들 내신에서 여자한테 지니까 원래 내신은 여자가 더 잘하고 수능은 남자가 더 잘 본다 웅앵 후려치더니


현실은 그냥 능력으로 여학생한테 짐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여대 로스쿨 약대 남자들도 입학시켜달라고 땡깡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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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상에 대한 여성시대 유저들의 일침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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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해라, 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