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 재능빨을 많이 타는게 아니라 그만큼 수요가 적으니까 마니아들을 만족시킬 극소수만 선정되서 더 어렵게 보이는거 뿐이다


또한 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공부로 직업얻는 생산직/사무직/연구원은 수요층이 많기에 상대적으로 덜 타는것처럼 보이는거고


똑같은 백분위 비율로 따지면 공부가 제일 유전자빨 많이탐.


비유를 하자면 100명중에 1등하는게 1000명중에 10명 하는건 백분위는 같지만


100명중 1등은 90명을 재껴야하고 1000명중에 10위는 990명을 재껴야한다.


뭐가 더 어렵겠냐? 당연히 후자지? 똑같은 백분위로 따졌을때 공부가 예체능보다 어렵다.


또한 유전적인 관점에서도 학문이 예체능보다 재능을 더 많이 타는건 이미 나온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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