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공부 해놓고 노베인척하는 버러지년들 빼면
천재들은 대부분이 그냥 실력만큼 해당 분야에
시간을 좆되게 쏟음.
수학 천재들이니 뭐니 해도 조금해도 잘하는 애들보다
수학을 좋아해서 어릴때부터 존나 하고 수학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는 애들이 잘하고 성적도 잘나옴.
국어도 비슷한 이치긴 한데 국어는 어릴때부터
책 많이 읽고 논술 같은거나 글 쓰기 시 쓰기 시집 읽기
이런거 취미인 변태들이 수능장에서 만점 맞고 잠.
솔직히 영어 같은건 재능이랄게 거의 없다고 보고
수 많은 사례들을 봐왔지만 뭔가 공부 안해도
잘한다 이런 애들은 못본거 같음.
보면 가끔가다 주변에 이새끼 존나 노는데 잘해
같은 케이스는 어릴때부터 수학이나 책 존나 팠던 애들이나
놀면서도 다른 애들보다 공부 많이 하는데 안하는척
하는 애들이 대다수인거 같음.
오현민 막 이런 애들만 봐도 어디 문제적 남자나
지니어스 이런곳에서 머리쓰고 퀴즈 풀고 이런거
잘한다 싶은데 애초에 그냥 평소에 재밌다고
남들이 다른거 할때 수수께끼 멘사 퀴즈 찾아서 풀고
트위터에 올리고 과몰입하고 하는거 보면 그냥
잘하는 분야가 일상에 녹아 있는 경우가 많음.
게으른 천재라는게 그래서 말이 안되는게
애초에 천재라는건 성실한 범재임.
09년도수능 만점자 박창희 이사람 하루6시간만 공부하는데 수능만점맞음
그 시절에 아는것만 나왔다 운이 좋았다 이런 인터뷰 하던 때 아님..?
국어 1컷 90 수학 1컷 81 영어 1컷 92 핵불수능에서 만점뜬사람인데 이때 수학 100점 맞은사람 손에 꼽음
아니아니 그 시절쯤 만점자들 인터뷰 보면 그냥 아무말 다 하잖아
교과서만 보고 예습 복습 철저히 했어요 인터뷰 하던땐데
교과서 드립 원조는 원희룡 전 제주지사
있는데
걍ㄴㅇㅁ
에초에 재능이 있고 노력대비 잘나오니까 더 관심을가지게 되는고 존 나 공부해도 효율이 없는데 누가 공부하겠노
좋아하는 애들 중에 재능 없는 애들이 있는 이상 잘한다고 열심히 하는 애들도 케바케임
그리고 수학 과탐 같은 경우는 애초에 머리를 떠나서 기본 개념 숙지가 되야 문제를 풀든 말든 하는데 그 노력대비 확인 하기 전에 이미 공부량이 따라 와야 되는거임
숙지고 나발이고 유전적으로 대가리 좋은 애들이 있다고 니가 말하는 개념 숙지 개념 처음 배우고 하루 만에 익숙해지는 애들있음
아니 ㅋㅋ 개념 양이 많은데 뭔 되도 않는 말을 하는거임 대체... 책 한번 읽고 모든 개념 습득 하는걸 가능하다고 보는거면 좀 천재 관련 판타지 좀 그만 보셈. 아인슈타인도 흥미 위주로 생각하기 전까지 수학 성적이 처음부터 좋았던게 아닌데
아인슈타인은 처음부터 성적이잘나왔다
중등기하야 아인슈타인도 낙제생이였다 병신아 - dc App
중기 엄뒤티좀내지말기 - dc App
내 국어 능지는ㅅㅌㅊ인데
화학2 1은 완자에 없는 내용을 알아야 되는데 머리 좋은거랑 관련이 없음. 수학도 아니고 개념에서 파생되는 응용이 아닌데
219.240 /뭔소리노 ㅂㅅ아 완자만 보고 화2 1등급이 금머리지.
개소리지.. ㅋㅋㅋ
있더라
걍 니 정신승리 같음
유전적인 지능차이는 없다 이러식으로 합리화하면서 결국 내 부모님 유전자는 열등하지않아 결국 노력차이야 합리화하고 싶은거 아니냐
지능은 약 60퍼가 유전 환경의 영향도 크지만 유전의 영향도 큰거 과학적인 팩트고 그런식으로 정신승리 해봤자 달라지는건 없다 https://www.joongang.co.kr/amparticle/20604867
너보다 유전적으로 지능높은 애들은 세상에 많고도 많다
받아들이고 인정해라
뭔 혼자 헛소리 하고 있냐 조현병 환자도 아니고
당연히 개개인마다 갖고있는 소질과 태생적인 성향 성격에 의거한 흥미, 적성 다 재능인데 되도 않는 소리를 매체에서 담고 그런걸 너 같은 무지한 애들이 보고 천재에 대한 드라마틱한 환상을 갖으니까 하는 소리임.
꼭 무슨 지능 어쩌구 개소리 하면서 과몰입하는 애들이 아이큐 테스트니 웩슬러니 목숨걸고 보고 근거 없는 공상에 빠져 살더라 진짜로 ㅋㅋㅋㅋ
아니 저런천재있는건 팩트인데 니가 부정을 하잖아 븅신아
국어는 문학만 공부시켜주면 화적 비문학은 훈련해도 다 맞을 새끼 널렸고
수학도 정석한개 개념만 보고도 현장에서 알아서 응용해서 풀 새끼 널렸따
천재의 환상은 무슨 ㅋㅋㅋㅋㅋ 걍 주변에 니 수준에 딱 맞는 대가리 딸리는 븅신들밖에 없어서 그런거지
수능이 씨발 어려운 시험도 아니고 개념만 보고도 수능 수준은 지 알아서 혼자 응용할수 있는 새끼들은 널렸다
걍 니는 노력을 꾸역꾸역해도 점수가 나올까 말까 위태한 능지니까 남들도 존나 노력해야 점수 나올거라고 착각하지 마라 니가 안된다고 남도 안되는게 아니다
아인슈타인, 파인만 폰노이만 이런 사람들이 천재인거지
오현민 ㅇㅈㄹ하네 ㅋㅋㅋ
수능 수준이 씨발 무슨 존나 어려운 시험도 아니고 씨발 수능 수준을 누구나 노력 존나 해야 성적 나온다 ㅇㅈㄹ하는거보면 이 새끼 지능이 얼마나 딸리는지 알겠노
근데 왜 중기는 열등한 국어지능 가지고 수능 국어 1등급 할수 있다고 정신승리함?
내 국어 능지는 상위 1퍼인데
공부 아예 안하고 나올수 있는 성적에는 한계가 있음.
있어 병신아 ㅋㅋ 걍 니 유전자 한계인거임 ㅇㅇ
국어는 있지 않나 나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문법도 걍 지문 읽고 풀어서 푼 첫 모고부터 1등급이었음
내친구 고2 생1 시험전날 완자 개념만 읽고 90이상 넘기고 기출문제 안풀고 수학의정석만 읽는데 모고1뜬다
노력하니까 천재가 되는거임 ㅇㅇ.. 돌연변이 제외하면 - dc App
애초에 유전자가 없으면 천재가 될수가 없음
내가 아는애중에 반수해서 이과수능 만점맞고 설의간애 있는데 걔 현역때 수능 등급 233 32인가 그럼 과학고 조졸이고 수학가형 20번까지 손안쓰고 눈으로만 풀더라 - dc App
세종과학고임? - dc App
수능이 무슨 올림피아드 사법고시 마냥 어려운 시험도 아니고 그냥 개념만 알면 이론상 다 풀수 있는 문제인데 수능 수준은 노력 좀 덜해도 점수 잘나올수 있는 새끼들 널렸음. 쓴이 자기가 못하니까 남들도 못할거라 생각하는거 안쓰러움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지인중에 IQ 상위 0.2퍼인데 노베에서 4달공부하고 정시로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간애있다. 사람마다 타고난 지능이라는건 존재하고 그거는 바꿀수 없다. 노력노력하는거의 심리가 "나도 노력하면 저사람 처럼 될수 있겠지"라는 심리에서 비롯된거라는건 알겠는데 인정할거는 인정해야함. 당장 과학고나 영재교육원 이런데만가도 - dc App
공부안하고 반톱 쓸어가는 애 널려있다ㅋㅋ 그냥 타고난 머릿속 하드웨어가 다른거임. 롤, 오버워치같은 게임만 봐도 느끼는거 없음? 누구는 2년 3년씩 해도 골드를 못벗어나고 누구는 한 50판 하고 다이아찍는게? - dc App
그리고 쓰니야 니가 뭐를 잘못이해하고 있는지 말해줄께. 공부의 패턴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수가 있거든? 암기와 추론이야. 암기는 말 그대로 책이나 교과서에 있는 개념들을 머릿속으로 암기하는거고 추론은 그 암기한 개념을 바탕으로 퍼즐처럼 조각조각 맞추어서 하나의 테크닉으로 완성하는거지. 그럼 결국 개념을 암기한 다음에 추론을 하는 단계로 - dc App
넘어간다는건데, 너가 하는말의 요지는 지금 이 암기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거잖아? 당연히 개념을 알아야 문제를 풀수 있으니까. 근데 그거아니? 과학고등학교, 영재교육기관에 있는 몇몇 괴수들을 보면 개념만 익히고 추론과정을 생략해버리는 애들이 있단다. 그러니까 암기->추론->문제풀이 과정에서 추론과정을 아예 생략해버린다는 거야. 이게 무슨 - dc App
소리냐면, 예를 들어서 수학문제를 풀때 평범한 학생 기준으로는 수학 공식를 암기하고(암기), 그 수학공식을 자유자재로 응용하는것을 연습하고(추론), 그리고 실전적으로 기출문제를 풀어나가는건데 여기서 이 자유자재로 응용하는것을 연습하는 단계를 아예 생략해버리는 애들이 있다고. 그러니까 결국 공식을 암기하고 바로 실전 기출문제를 푼다는 소리지 - dc App
이런거 보면 또 어렸을때부터 많이해서 그런게 아니냐라고 반문할수도 있는데, 사람의 뇌라는건 태어났을때부터 사실상 정해져있음ㅇㅇ 유전의 힘은 사람들이 생각하는것보다 매우 강력함. 그러니까 컴퓨터를 예로 한번 들어볼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분할줄 알지? 타고난 지능이라는건 하드웨어고 수학문제 주구장창 연습하는건 소프트웨어라고 생각하면 됨 - dc App
소프트웨어도 근데 타고나는거임
하드웨어 = 암기력 정보처리속도 등등 소프트웨어 발상력 창의력 고정관념 탈피 등등 이두개가 결합되서 지각능력이 발훠되는거
영어는 해외살다온애들이 잘하던데 내친구들이 그럼
제발 공부는 재능이라고 정신자위질 하지 마라. 재능 없으면 아예 안할꺼냐? 최대한 발악해봐야지.
재능이 미치다는 영향이 크다는건 부정하면 안되지. 또한 암만 노력해도 이길수 없는 재능의 벽이란게 존재하는것도 부정하면서 정신자워질 하면도 안되고
시간 쓰는 양 자체가 다름 - dc App
머리좋은애들 분명히 잇음 ㅋㅋㅋ 수리논술 준비 하나도 안하고 고대 수리논술 일반으로 뚫더라 걔 iq150이라 학교에서 좀 유명한편이긴했는데 쨋든 그거 보면서 느낌 ㅋㅋ
이건솔직히 좀 역하노 걍 니가 재능없어서 시험못본걸 공부탓으로 돌리는워딩
ㄹㅇ ㅋㅋ
고등학교때 기숙사 살았는데 문과중에 국어공부 거의 안한 얘가 있었음 다른얘들도 걔 국어공부하는걸 못 봄 모평이나 학평,수능때 시험지에 펜 안대고 그냥 손으로 넘기면서 눈으로 풀었는데 항상 만점 아님 하나틀림 이런건 재능이 아닌가? 그전에 열심히 공부해서 이렇게 잘본다라고 할 수 있는거임? 그냥 재능의 영향을 인정해 그런사람들 존재해봤자 얼마나 된다고
공부 아예 안하고 문제를 보자마자 원리를 이해하는 천재면 씨발 역사에도 몇 없다 병신들아
개념만 본다는 전재겠지 정석 한개로 수학 1등급 받는 애들은 살면서 몇명은 본다
님이 막막 똑똑한 사람이 주변에 업ㄱ어서 그런거 아닐까료??
ㄴㄴ 있음 님 지방살죠? ㅋㅋ 학교에 저런 천재 한두명은 꼭있는데
그럼 씨발 지가 수학원리를 만들어내는수준인데ㅋㅋ 학교마다 그런 천재들이 널렸는데 노벨상은 왜 ^무^임?
아니 수학원리까진 만들어내진않지. 걔네가 무슨 피타고라스정리랑 인수분해 이런걸 굳이 창조할 이유가있음? 개념서 보면서 옛날 수학자들이 정리해놓은거 보는거지. 근데 그 속도랑 깊이가 범재들이랑 차원이 다른 수준인데 ㅋㅋ
내가 자사고다니는데 우리학교 모의고사 전교1등이 국어 50~60분컷 수학 40~50분컷 하는 개미친새낀데 얘가 말하길 자기 동생이 천재고 자긴 천재가아니래. 걔 동생은 서울과고 다니는데 중딩때 물2화2 3개월만에 다 떼고 올림피아드 상탔다고함. 이것만 봐도 재능차이가 ㅈㄴ큰거임.
오현민은 ㄹㅇ 게으른 천재맞는데 뭔 ㅋㅋ 트위터에 멘사퀴즈 올리고 이런건 지니어스랑 코드 촬영 '이후에' 유튜브 컨텐츠 찍느라 그런거고 지니어스는 그냥 대학다니다가 친구가 추천해서 무지성으로 나간거임. 지니어스에서 붕대맨이 룰 설명해줄때 그거 듣자마자 바로 이해하고 전략 떠올리는게 오현민 단 한명이었음
지니어스 비하인드보면 붕대맨이 룰 설명해주고 30분정도 룰 이해할 시간 주는데 그때마다 항상 오현민이 전체한테 다시 한번 설명해준다고했음.
딴건몰라도 공부량 대비 효율이 좋은애들은 분명히 존쟇함 시험잘보는법을 아는애들
공부를 안 해도 그냥 원래 아는 것처럼 아는 케이스는 본 적 없고, 그냥 머리가 존나 좋아서 공부가 재밌거나 or 그냥 쉬우니까 앉아서 10시간 넘게 공부하는 게 별로 노력이라는 생각이 안 든다는 케이스는 봄
국어 영어는 솔직히 공부 안해도 잘나오는 새끼들 존나게 많이봄. 근데 수학은 최소한 천재도 기출은 풀어봐야됨. 과탐도 마찬가지. 이제 천재는 개념+기출 이것만해도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나오지
시간대비 잘하는애들은 있지만 대다수 극상위권들이 노력으로 시간따져도 극상위권~최상위권임
조또 모르는 소리 ㄴㄴ, 고작 수능가지고 ㅋㅋ
딱 한분야 비문학은 공부안해도 잘하는경우 있음 고딩때 국어 4등급나오던 시절에도 비문학 틀려본적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