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졸업하고 다시 교대 목표로 수능친다 ㅆㅂ....
계속 이대로 파리목숨으로 살순없다
수학 한석원 알텍 수1,수2+확통지르고 지구과학1, 화학1 + 한문 선택하려고하는데 ㄱㅊ냐? 수학은 자신없어서 확통하고싶은데 자연대출신이라 지구과학이랑 화학은 좋아하는데 ㅋㅋㅋ 한문은 어문회2급자격증있어서 그냥 한번 공부해보려구
국립대 졸업하고 다시 교대 목표로 수능친다 ㅆㅂ....
계속 이대로 파리목숨으로 살순없다
수학 한석원 알텍 수1,수2+확통지르고 지구과학1, 화학1 + 한문 선택하려고하는데 ㄱㅊ냐? 수학은 자신없어서 확통하고싶은데 자연대출신이라 지구과학이랑 화학은 좋아하는데 ㅋㅋㅋ 한문은 어문회2급자격증있어서 그냥 한번 공부해보려구
쉽지않네
왜??
ㅄ임?
미적분 5%가산점있는 대학 별로없어서 걍 확통하려는데
교대건뭐건 확통보단 미적이 낫다 니거 확통 특출나게잘하지않는이상
그냥 9급 공무눤 하겠노 - dc App
충대나왔어요
충남대요
교대... 0.7 출산률 앞에서도 교대 지원하시면 수능이 문제가 아닐텐데 - dc App
교대갈바에 7급함 - dc App
원래 꿈이 교사인것도 있고 공무원시험은 암기해야할게 너무 많더라구
요즘 교대현실은 아시나요? - dc App
교대 임용고시는 암기 안하실거 같나요?
임용고시 과목이 세상에서 가장쓸데없는 과목임 동요가사맞추기 이런거도 하는데 - dc App
진짜임?ㅋㅋㅋㅋㅋ
얌전히 중소기업이나 알아보세요 30 다 된분이 수능쳐서 뭐함
취직한지 4년도 더 됐음
이왕할거면 2~3년 잡고 ㅈ빠지게해서 메디컬 갈생각을 하세요 할아부지
팩트)이재명 당선되면 메디컬도 찢긴다 - dc App
차라리 학원강사를 하셈
교대목표면 무적건 확통+사탐 하셈 글고 제2외국어는 이제 절대라 사탐이랑 교환 안되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할필요없고 요즘 의치한약수땜에 이과 상상이상으로 개 썩은 물이니까 교대 목표면 무조건 확통 사탐이 맞다고봄
병신임? - dc App
사탐을 하셈 그리고 생윤 윤사 거르고 선택해
생윤윤사 왜요?? 예비고3인데 그냥 궁금해서
윤사는 ㅇㅈ 생윤은 ㄴㅇㅈ - dc App
생윤은 열심히 할수록 ㅈ같아지는 과목임
ㄹㅇ윤리들어간거 좆같음
충남대생인데 ㅎㅇ 후배한테 한마디좀 - dc App
좆빠는소리 쳐하지말고 하던일이나 똑바로쳐해라
ㄹㅇㅋㅋ
띠동갑이랑 수능을 보네 ㅋㅋ
ㅋㅋㅋ - dc App
30먹고도 철이 안들었노 - dc App
응원함
지금 시국에 교대..? 열심히 하렴 친구야
편입을해..
이미 졸업하고 직장다니는 사람같은데
그러니까 재수하지말고 학사편입하라고
교대는 편입 없어 - dc App
그건아는데 교사만이 답이아니잖아 ㅠㅠ
자기 꿈이 교사라는데 그럼 뭐가 정답이노 ㅋㅋ
지랄하지말고 그냥 하던거나 해라 그 나이 먹고 무슨 수능을 보냐
교대 30 넘은사람 은근 있음 화이팅
없음 그것도 16년도 때나 이야기지
하고싶은거 해야지
대학을 가고싶으면 화학 하지 마세요
아 이건 좀
서울대는 학사편입 받아주는데 서울대 ㄱㄱ
교대가 조스로보이노 ㅋㅋ
확통과탐을하냐
님 수능볼때 그교대 지금은아니니깐 목표바뀨셔야합니다ㅋㅋ
그래 행복회로 다 돌려서 칼같이 하면 35살에 선생되고 세후 월 230 받는데 ㄱㅊ?? 신규들은 님보다 10살 어림. 10년차 월급 세후 340인데 그럼 님 45살임. 집에 자산이 있음?? 결혼은 어카려규... 자식들 학원비는..? 집은 있나??
차라리 ncs파서 ㄱㅊ은 공기업 들어가던가 경력직 이직을 하셈.. 꿈을 무시하는 건 아닌데, 본인이 통계를 거슬러 갈 수 있는 슈퍼1인일 가능성은 굉장히 작으니까.
디시에서 이딴말 하지마 씨발련아
아님..... 92년생이면 31살임 :
즉 36살에 선생되는거임
교대 생각하는 것부터가 문제인데 그 얘기는 아무도 안 하네 애들이라 모르나
치대 한의대 목표할꺼 아니면 하지마라 진심이다 ㅇㅇ 교대는 과거보다 많이 추락했음 - dc App
님 지금 미친 저출산과 교사 대우 어떤지는 아시는거?
걍 2년 잡고 의치한약수 목표로 하는데 나을듯
교대 지금 들어가면 가성비 진짜 개구림 이왕 갈거면 훨씬늦게가셈 사실 가는거자체가 개손해긴함..
16~18년도에는 교대에 30대들 한 두명은 있었다... 그런데 2022년에는 출산율 0.8%, 지방이 소멸하는 파국에까지 이르렀는데 그 나이에 교대? 철이 없는걸 넘어서 현실감각이 없네::: 지금 서울교대 교원대 이런 애들도 주제 파악해서 수도권 말고 다른곳에도 쳐서 시험 보는데 임용 합격률이 50% 정도도 안나온다... 대체 무슨 생각이냐? 예전이라면 재수해서 붙으면 그만이라지만 갈수록, 저출산이 피부로 와닿을텐데 한해 한해가 클텐데 그 나이에는 그냥 현실 파악하고 하기 싫어도 9급 공무원을 준비해야지 니 나이에 대학 오는것만으로도 갑분싸 만들고, 31 수능, 32 33 34 35 35살까지 연애 한번 못하고 그렇게 살아야 하는데 감당 가능할까? 친구는 있어? 조언해줄 친구도 없을것 같은데
니가 지금 교대오면 왕따 당하는거 그거 참아도, 니 조교수가 젊으면 30대 초중반인데 그런건 생각 안해봤니? 지금 교대 가는거보면 결혼도 포기했고, 연애도 포기했고, 그냥 편하게 살고 싶어서 미래를 너무 낙관적으로 보고 도전하는것 같은데 현실은 그렇게 달콤하지가 않는단다. 그리고 지금 혼자 지내는거랑 집단 속에서 20 애들이 하하 호호 놀면서 술 먹고 섹스하는 거 보면서 놀고 다니는 거 보면서 같이 지내는데, 혼자인거는 왠만한 마이웨이, 주변 눈치 안보는 애들도 현타와서 못 버티고 그만두는데 그런거 다 감당하고 올 자신은 있고? 좀 현실적으로 사고했으면 좋겠네. 그냥 2년만 죽었다 생각하고 9급 공무원 붙어서 33에 일다니면서 적응하고 34에 본격적으로 여자나 찾아 결혼해 그게 니 인생 그나마 베스트야
요새 초등교사 전망 안 좋다는 건 그렇다쳐도 결혼못하고 연애못하고 친구없고 교수랑동년배고 아싸되는 건 뭔 상관임
제발 현실적으로 생각하자.... 교사가 방학도 있고 워라벨도 좋고, 4시반 퇴근도 있고 민원도 없고, 개인공간 있어서 애들만 보고 돈도 많이 받으니 최고의 직업이기는 함 근데 니 나이에 도전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이걸 생각해봐야됨. 니가 31살이니깐 지금 수능보면 32, 진짜 운 좋아서 초수 합격해도 36임. 그때까지 사람 취급도 못 받고 혼자 살아야됨 요즘 mz라고 하지만 그건 틀딱들이나 그렇게 부르고 04 03년생들 끼리도 세대 차이 심하고 끼리끼리 노는데 너 혼자서 무리에 끼지 않고 살 수 있을까? 그리고 연애나 결혼은 생각 안해봄? 나같으면 진짜 공무원 준비해서 33살 떄 딱 공무원 달고 바로 결혼은 못하니 34에 한 2 3살 어린 (그래도 30대긴 하지만 ㅋ) 여자랑 결혼하면서 회사 다니면서 살겠다
니 나이에 합격할 가능성은 극히 적고... 한 33살 34살 되면 30대 초랑 다르게 30대 중반은 공부가 잘 안돼.... 31살에 수능 준비해서 32살 되잖아 그러면 갈수록 뇌는 퇴화를 해서 너가 하고 싶어도 합격 못할 가능성, 노력에 비해 성과가 안나올 가능성도 높고, 임용은 단순히 암기해서 합격하는게 아니라 수업 실연 이런걸 볼텐데 너보다 나이가 한참 어린 20대 중후반 애들이 실험 감독으로 들어왔을떄 너가 멘탈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잘 버틸 자신은 있니? 그리고 설령 그럴 자신 있다고 쳐도 한번에 임용안돼 노력한다고해서 애초에 붙을 수 있는 시험도 아니고
다 좋은데 이 병신새끼는 왤케 불타는거냐?ㅋㅋㅋㅋㅋ
한심한 새끼 92년생이 생각은 아직도 02년생 수준이네
현실감각 없고, 부모 밑에서 고생 없이 자란 철부지 같은데 소름끼침
02만도 못함ㅋㅋ
아니 같이 입학하는 02년생들은 무슨 잘못임??? 과에 저런 병신 하나 껴있으면 존나 소름끼칠것 같음 특히나 여자애들은 저 새끼 보고서 무슨 생각들까, 조별 과제 같은거 하려고 할떄 교수님이 가끔, 랜덤으로 뽑아서 조별과제 하게 하거나, 남은 인원들이 어쩔 수 없이 저새끼랑 같이 활동해야 할텐데 얼마나 불편해 할까 좀 이기적이고 현실감각 없고 개빡대가리같은데 왜 저렇게 사나 모르겠음 ㄹㅇ 소름끼침 그냥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타
시발새끼 ㅋㅋㅋㅋ 지랄을해라 - dc App
이새끼는 개버러지라서 지가 왜 욕먹는지도 모를듯 부모만 불쌍함 부모는 속으로 얼마나 울까 아 이미 뒤졌나
교대 좆망했는데 걍 님 나이때 재수삼수해서 교대가시징
포 크 충
현실을 못 보네 ㅇㅇ 그렇게 꿈만 쫒고 싶으면 수만휘 가라 거긴 임용이고 뭐고 다 상관없이 너 응원해줄거다
하고싶은게 있으면 해야지 아직안늦었다봄 현우진 말처럼하고싶은게 있으면 주변눈치보지말고 니갈길가셈
의치한약수를 목표로 해라
교사가 꿈이면 해야지요 충남대 11학번이면 그래도 공부 좀 하셨나보네요. 요새 수능이랑 과거 수능은 서로 비교할수도 없을만큼 문제 트렌드며 난이도까지 수많은게 변해버렸지만 공부하면 충분히 승산있다고 봅니다. 지금 나이에 교대 들어가서 교사로 많이 일해봤자 20~30년이 최대지만 본인만 만족하신다면 그 누구도 말릴 사람 없습니다
근데 차라리 의치한약수 목표로 10년 텀 길게 잡아서 준비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같아요 만약 책 필요하시다면 팔 생각 있습니다. 인강 필기내용 다 적혀 있는거고 인강+책 가격보다는 싸게 드리겠습니다 사고싶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충남대 11학번이면 머리도 좋으실텐데 의대 목표로 한번 공부해보세요.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아직 나이는 젊지 않습니까?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요즘엔 책팔이도 스토리 텔링이 필요하구나
임용붙어도 티오없어서 발령대기하다 몇년지나면 합격취소됨 그러나 지방에서 초등학교 교사할 생각이면 공부 열심히하면 됨
마이웨이 ㄱ
하고싶으면 해야지. 댓글 병신들 무시하고 하려면 하샘. 결과에 대한 책임만 지면 됨.
일단 여기 수갤은 입으로는 개나소나 서울대 서카포 의대생들임. 너무 맹신할 필요 없음. 내가보기엔 고3~N수생들이 공부하기 싫어서 아무말이나 씨부리는곳임. 교대에 나이 많은 사람 널렸고 교사가 7급인거 생각하면 현실적으로도 9급준비해서 2년후에 붙는거랑 별 차이 없다. 벌어둔 돈이나 돈을 얼마 못번다 이딴 소리는 들을 필요 없다. 그냥 인생은 하고 싶은거 하는게 결국 답이다. 남말 듣고 하면 항상 후회하는 인생이다. 대신 교대 가면 임용 초수에 합격할 생각하고 가라. 그리고 교대 가는거 자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게 좋음. 수갤에서나 교대 가는거 좃밥이지 현실적으로 수능 누백 상위 5~6%% 안에 들어야 합격함
어찌됐든 화이팅입니다
수능갤러리는 작성자분의 교대입시를 응원합니다
수갤에 병신들 많으니 위에 쓰레기 댓글은 무시하세요. 본인이 모아둔 돈 있고 교대 다니면서 틈틈히 알바하면서 살면 나름 괜찮습니다.
친구야 나도 다시 수능 준비한다. 같이 화이팅하자. - dc App
나도 92년생인데 용기에 박수보냄 ㅇㅇ
할거면 제대로하삼 직장 퇴사하고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