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업 봤는데 캐릭터 해석 목소리 톤 자연스런 표정 
아름다운 몸짓 참 좋았어 
미모도 굉장하고 좋은 배우가 될것 같아 
아주 영리한 배우라는 느낌을 받음 

상대 배우와의 호흡도 굉장히 좋아 
오픈 마인드로 찍는게 보였어 

좋은 배우의 조건을 다 갖춘듯 

이번 당찬 여의사, 남친을 북돋워서 치유시키는 역할은 정말이지 사기캐릭터 였다 ㅋㅋㅋㅋ 하니가 정말 잘 소화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