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보면서 적긴했는데 가독성은 떨어질 수 있음


양평해장국 지옥의 시작

혜린이가 마이크잡고 이야기 시작하던중
저녁 뭐먹을거냐고 물어보면서
"여기 목동이지?"라고 했고
팬이 "양천" 이라고 답함.
그걸 잘못들은 혜린이 : 양평이야? 라고하면서 사건의 시작.   그리고 "양평이 해장국이 유명한가?" 하는 와중에 솔지는 "메밀국수?"이러고ㅋㅋㅋ

다시 팬이 여기 양천이라고 얘기했는데
솔지는 또 사오정 발동 "남편?"이럼ㅋㅋㅋ  그래서 팬이 크게 양천! 하니까 솔지가 그제야 알아듣고 "아 양천~" 이러면서 "양천이 강원도에요?" 해서 팬들 다 빵터짐

잠시 뒤 정화가 앞에 사인받는 팬이 없어서 마이크들고
"양천 해장국이 있다고요?나 못들었다고 놀리는거 같은데 지금?       , 양평해장국이잖아 원래"  이러고ㅋㅋ

이후 바통을 이어받은 하니가 "양천 뭐?! 해장국이야 뭐야?" 이러고,
잠깐 짬이 난 정화가 다시 또 "양평해장국이 있고, 양천 해장국은 여기가 양천이니까 양천해장국이 있다는 거죠?"라고 함

그러고 혜린이가 "오늘은 그냥 해장국지옥으로하자"라고 얘기했음

후에 효진이랑 솔지랑 양평으로 사담나누다가 솔지가 마이크잡고 " 그 해장국이 뭐가 그렇게 중요한지는 모르겠고!  해장국은 양평이야" 로 정리 끝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