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994386[인터뷰②] 안희연 "활동명 상관없었는데, 뉴진스 하니보고 선견지명…큰일 날 뻔"('사말')배우 안희연이 활동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안희연은 13일 서울 강남구 써브라임 사옥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활동명 그냥 알아서 해달라고 했는데 뉴진스 하니 씨 때문에 큰일 날 뻔 했다"고 말했다. 2012년 n.news.naver.com검색하면 더 나옴
하니는 희연이라고! 당연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