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개새끼 존나 커서 사람들이 피하는데(물론 입마개는낌)나한테는 아직도 애같음 처음왔을때 그 꼬물이 같음 아직도 내가 큰소리치면 낑낑거리면서 배까는데 미안해서 쓰다듬어주고 간식줌 그거랑 비슷한거같음덩치가 임만 커져도 내눈엔 아직 애같음 혹나 한눈팔면 차도에나가서 치일까 이상한거 줏어먹지않을까 걱정되는 느낌
그렇게 애지중지하다 족보없는 똥개한테 처녀따이고 임신하는것까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