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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박고 죽고 싶다 


즉 존나 꼴린다는 의미로 쓰는 건 아는데


코를 박고 죽는다에서 죽는다는 표현을 쓰는 유래는 뭐임?


1. 엉덩이에 끼여서 질식해서 죽음


2. 냄새 맡다가 향기에 취해서 죽음


3. 그냥 코박고 잠들고 싶다는뜻


뭐가 정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