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고2 겨울 방학때까지 키 165cm였음하루하루 존나 우울 했었음 반에서 제일 작고다들 초딩으로 보고 엄마도 걱정 했음근데 고3때부터 폭풍 성장 해서 군대 신체검사때 180cm, 현재는 183cm임.남자는 키 작으면 진짜 자존감 개 ㅎㅌㅊ될 수 밖에 없음
ㄷㄷ 개굳
그것도 일반화의 오류임 그냥 니자체가 원래 자존감이 없는애였음
사람 상황에 따라 자존감은 바뀐다
지금도 머리크고 못생겨서 자존감 ㅎㅌㅊ 잖아 걍 상대적인거심
너가 자존감 ㅎㅌㅊ라 내가 대두에 존못이길 바라는거겠지
맞는말이잖아 왜 비난을함
ㅇㅇ 나도 이해됨 마냥 손가락질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