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15년 정도 했고
평소 서비스직 하다가 손님들한테 정일우 닮았다는 소리 여러번 듣고
길거리 캐스팅은 세번 받아봄. 길거리에서 낯선 여자들이 진짜 잘생겼다며 쳐다보는건 셀수없을정도.
사진 보정 좀 하면 엄청 자연스럽게 앵간한 연예인급으로 보일정도로 되는데 ㅋㅋ
몸매도 얼굴도(보정빨도 있음) 되니깐 오픈톡 지역방 이런데가면
여자들 엄청 많이 앵김.
내가 뭔 소리만 해도 칼답장에 리액션 엄청 좋음 ㅋㅋ
뭐만하면 만나자고 그러고.
근데 오늘 전국방에 가서 일부로 사진 안 올리고.
몸매 곰돌이 푸 같다고 말하니깐
온도차이 실화냐? 여자들 전부 개무시하고 내가 뭔말해도 반응 시원찮고 벌레보듯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존못 뚱땡이 코스프레중이라 웃길뿐인데
이게 실제라면 못생기거나 뚱땡이들은 이런 인생을 살고 있다는거잖아
니네 피부 얼굴 관리좀 하고 그게 안되면 최소한 몸이라도 작살나게
만들어서 유지해라 ㅋㅋ 아니면 여자는 쳐다도 보지말고 살던가.
어쩔 수 없이 당연한거임
온도차이가 너무 심해서 충격적일 정도다 ㅋㅋㅋㅋ 여자들 적극적인 리액션이나 관심이닌 친절한게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나봐 ㅋㅋ 못생기고 뚱뚱하면 ㄹㅇ 인간취급도 안하더라
뭐.. 나도 잘생긴 얼굴은 아니라 속상하긴 하지만 맞는말.. 근데 우리도 예쁜 여자랑 그렇지 않은 사람들한테 대우가 좀 달라지게 되지 않냐 최대한 똑같아보이려해도 ㅇㅇ - dc App
남자들은 보는 눈 의식해서라도 대놓고 차별은 덜하는데 ㄱ집들은 그런거 없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