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이사와서 몇달간 헬스장 꾸준히 들리고 있는데


처음부터 관장님이 나 보시더니 비웃으시면서 그렇게 하는거 아니야 하시면서 막 놀리시고...


자세도 첨엔 좀 가르쳐주는가 싶더니 은근슬쩍 계속 pt받아야 한다고 끊어야 한다고 그러신다


계속 보고 비웃고 그러시니까 괜히 헬스장 가서도 위축되고


어제도 다른 회원이랑 막 얘기하면서 내 자세 까는거 같더라... 피해망상일수도 있는데 원래 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