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한테 "재윤이 똥쌌어?? 킁킁" 하니까
와이프가 재윤찡 바지 속 들춰 보더니
"안 쌌는데???" 이럼,....
난 이상해서 그냥 운전 다시 하는데 스멀스멀 똥냄새가 또
올라오는 거임......
내가 " 똥 냄새 같은데....재윤이 똥 안 싼거 맞아??" 이러니까
와이프가 또 재윤찡 바지 속 들춰 보더니
"안 쌌어..." 이럼....
난 기분이 매우 이상했지.....
강변북로를 지나 마포대교를 건너 영등포 친정으로 넘어와
주차하고 내리고 내가 걸어온길 보니까 내가 설사똥을 밟았던것이었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윽 ('_^)
아빠 나쁜놈 날 의심했어
재윤: 아빠가똥싼거아니야? 짜증나게 계속 나의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