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만들어 진다는 기대감과 결과를 보고 하는거지
그거 하는 차체가 재밌는건 절대 아니다.

중량딸치는 놈들중에는 가끔 무거운거 들었다는 성취감에 하는 특이한 놈들이 있을수도 있는거 같긴 하지만.. 좀 병신같고..
 
다른 많은 스포츠들이 그걸 하는거 자체가 재밌고 즐겨서 하는거에 비해 사실좀 슬픈 '스포츠' 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