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락커안에 뭐 썩을걸 뒀던가 안뒀던가;;;
왠지 깜박하고 신었던 양말이나
반쯤 남은 신타 쵸코를 넣어둔것만 같은
깊은 찝찝함
문 열기 전에 퇴마사들 불러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