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꿈을 꾸고 있었던 것 같은데

 

어떤 이상한 아줌마가 슬금슬금 다가오더니 갑자기 식칼로 날 죽이려고 하는것임

 

그래서 막 저항하면서 지랄하다가 '이건 꿈이야' 하고 강제레드썬 걸어서 깼거든?

 

근데 씨발 몸이 진짜 안움직임 누가 밧줄로 꽁꽁 묶어놓은 것 마냥..

 

눈은 떠있는데 몸이 안움직이니까 존나무섭더라

 

원래 가위눌리면 귀신본다는데 귀신 안봐서 존나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