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동기랑 병장끼리 비오는 날 탄약고 근무 중
둘이 담배 존나 피면서 노가리 까는데 동기가 맹꽁이 발견
가서 보니 손바닥보다 좀 더 크더라
둘 다 개구린줄 알고 툭툭 치는데 엉금엉금 기어감
바로 착검하고 분해 시작함 대검 확실히 안썰림
동기는 보다가 다리 풀려 주저 앉더니 토약질 시늉함
초소 안에 그대로 놔두고 교대하고 내려가는데 후번초들 들어가자마자 샤우트 지르고 뛰쳐나옴 ㅋㅋ
교대돌던 당직하사가 개새끼라 당직사관에 꼰질러서 근무태만으로 진술서 씀 ㅎㅎ